육군제1훈련소는 제주도에 있었는데 625 전쟁통에 본토에 훈련시설 안전하게 만들 곳이 없자 제주도에 있던 일본 58군 부지였던  시설을 활용해서 훈련시설로 개장함


아무래도 본토랑 거리가 되다보니 임시적이고 비효율적인 시설이라 전쟁 끝날때쯤엔 논산에 거의 모든 시설을 옮겨왔고, 이후 102, 306 보충대가 창설되면서 56년에 문 닫음


논산은 제2훈련소로 전선 안정된 1951년에 훈련소가 열림.


의외로 제2훈련소라는 명칭을 버린건 1999년임






아까도 말했지만 이외에도 유구한 전통을 가진 야전군 예하 보충대들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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