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 소리는 정말로 크다
:논산에 있을 때 아침마다 박격포 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겨우 소총소리란 것을 알고 좀 놀랐음
1-1. 막상 쏘면 별로 안 크게 느껴진다 ㅋㅋ
: 이어플러그 덕분인지 긴장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자기가 쏠 때는 그리 크게 안 느껴짐
2. 총은 은근히 무겁다
: 실제 총 만지는 게 처음이라 긴장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 무겁게 느껴졌음
3. 탄피는 뜨겁다
: 탄피받이 없이 사격했다가 잘못 튕겨서 내 오른팔 위에 탄피가 착지했는데 일주일 정도는 시뻘건 흔적 남았었음
4. 운용이 정말 간단한 무기이다
: 솔직히 본인 일머리 없고 반 폐급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본인조차도 총기 분해 조립법 2트만에 외웠음
5-6시간 메고 행군하면 K2도 목이 떨어져나갈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