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개 분대만 봐도 7.62mm 기관총이 두 정이나 되는데... 소총병들은 kar-98k로 무장했지만 어차피 혼자 싸우는 거 아니니까 말이야.
이 정도면 상당히 위협적인 구성 아닌가? 베트남전 미군도 분대마다 M60을 배정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과 2개 분대만 봐도 7.62mm 기관총이 두 정이나 되는데... 소총병들은 kar-98k로 무장했지만 어차피 혼자 싸우는 거 아니니까 말이야.
이 정도면 상당히 위협적인 구성 아닌가? 베트남전 미군도 분대마다 M60을 배정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연성 버리고 깡화력 몰빵한 구조
적어도 1머전 직후에는 유연한 구조이긴 했음
미군은 소총수 전원이 반자동이라 종합적 화력은 미군이 더 나았을거 같은데
상황마다 다르긴 했지만, 미군도 MG-42에 많이 당해서... 게다가 저 조합은 방어 시에 그 위력이 극대화 되니까
일단 Mg34.42가 주력이고 나머지는 보조라고 알고있는데..
기관총 잃은 분대는 그 역량이 크게 하락할 수 밖에 없긴 해
역량이 하락하는 정도가 아니라 분대 그 자체가 해체됨 독일군 분대 운용은 기관총 + 호위임 분대의 중심 기관총이고 나머지는 그냥 기관총 지키고 탄 나르는 고기 방패임 그래서 기관총을 상실하면 나머지가 다 살아 있어도 분대를 해체하고 다른 기관총이 살아있고 분대원이 뒤진 곳에 쪼개서 채워 넣음
신병을 마구 뽑아서 분대를 급조로 만들때 효과적인 방법. 기관총만 베터랑으로
당시 독일군 특성을 따져야겠지. 군대를 단시간에 늘리는데 최적의 방법
독일군이 급속하게 병력을 늘린 건 맞는데, 당시 대부분의 열강들도 비슷한 구성이더라. MG-42 덕분에 저 구성에서의 효율이 극대화 됐고.
분대를 기관총 셔틀로 만드는 구성이라서 깡화력 단기간에 확보하기는 좋지만 분대단위에서의 전술유연성은 떨어지는 구조 화력쪽으로 치우친 길쭉한 육각형 성능 정도로 보면 될듯
화력에서의 효율을 중점으로 추구한 구성이라 유연성은 많이 떨어졌을 듯
거의 전부 반자동 소총을 가진 미군이 훨씬 좋았을 거 같은데
분대의 전술적 유연성이나 분대원들의 능동적인 임무 수행에는 반자동 소총이 더 좋았을 것 같긴 함. 다만 서부전선은 대부분 독일이 방어하는 입장이라서 기관총의 효율이 극대화 되는 전장이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