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시기 북괴군 중에서 전투력이 좀 있는 부대는 중공군에서 넘겨받은 조선족 부대임.


이 당시 김일성이 조선족 부대를 견제하려고 조선족들은 소련의 최신 군사과학을 배워야 한다고 지랄을 해댔음.


전쟁 전에 검열하는거 보면 김일성이 중공군 출신 사단들을 제끼고 2사단을 최우수부대로 선정함.


그럼 이 북괴 2사단은 전쟁때 잘 싸웠냐?


아니다. 춘천 전투에서 국군 6사단에게 존나게 처 맞고 소양강도 제대로 못 넘던 놈들이다.


한국전쟁 끝나고 50년대에 중공군 출신 간부들은 김일성이 싫어서 다시 중공으로 돌아가고 남은 놈들은 거의다 숙청당함


싸울 줄 아는 군간부들이 다 빠져나가고 전쟁 때는 도망치는 거나 할 줄 알던 김일성의 졸개들만 남아서 수십년이 흘렀음


원래도 무능한 놈들이 실전경험 조차 없는데 제대로 싸울리가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