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병신소리 듣지만 8090 대음모론 창궐기엔 진짜 믿는사람 많아서 진짜 이스라엘 건너가는 사람도 많았음
댓글 4
그거야 환빠 노인네들이야 그런거고 그런거 제외하고도 빨아줄 이유는 차고 넘치긴 함
ㅇㅇ 1(116.38)2025-01-04 14:35
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 - dc App
익명(oversea0028)2025-01-04 14:38
70,80년대에 학교 선생님들이 자기 혼자 상상력으로 흔히 만들어대던 잡썰들이 많긴 한데, 그런 거 제외하고 보면 처지가 비슷했다라는 게 가장 클 꺼임.
초강국 틈바구니에 끼어있는, 아무 자원도 없는 조그만 땅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위기감이나 압박감 정서가 크게 동질감을 준 거지.
DotaBlue(355z472dlgb5)2025-01-04 15:28
답글
90년대생 이후의 사람들은 이미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이후의 모습만 봤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지만
70년대 까지의 한국이나 이스라엘은 생존 자체를 보장받지 못하는 처지였음.
그거야 환빠 노인네들이야 그런거고 그런거 제외하고도 빨아줄 이유는 차고 넘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 - dc App
70,80년대에 학교 선생님들이 자기 혼자 상상력으로 흔히 만들어대던 잡썰들이 많긴 한데, 그런 거 제외하고 보면 처지가 비슷했다라는 게 가장 클 꺼임. 초강국 틈바구니에 끼어있는, 아무 자원도 없는 조그만 땅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위기감이나 압박감 정서가 크게 동질감을 준 거지.
90년대생 이후의 사람들은 이미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이후의 모습만 봤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지만 70년대 까지의 한국이나 이스라엘은 생존 자체를 보장받지 못하는 처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