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 경비 순환도 니한텐 대가리 터져나가는 말도 안되는 일일텐데 뭘 자꾸 지 수준 상식에서 말이 안된다 ㅇㅈㄹ임?상식 그렇게 갖춰서 쌀짐지고 가랬다고 사서에 적힌걸 몰라 요동에서 백만명 현지보급 못하니 구라라고 씨부림?
200km 남짓에서 현지보급 제하고 10만 규모 군세 유지하려면 수레만 36만대 소요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이제 이걸 113만으로 늘려서 가능할지 느그 뇌로 가늠을 해봐라 이게 가능하다면 수 양제야말로 천 년의 세월을 건너뛰고 군림한 행정학의 신 그 자체겠지
수레로만 수송한다는 지좆대로 가정법을 사용하니 헛소리 자꾸 튀어나오죠 ㅋㅋㅋ
바다길도있고 자급자족하고갈수있는 유목민 용병부대도 있음
왜냐하면 진군로가 딱히 해상보급을 기대하기 힘든 위치니까
그리고 불가능 했으니까 군량 배달 안돼서 당태종도 따먹은 요동성 하나 못따고 주저앉았죠?
유목민 군대면 뭐 건초 없이도 말이 알아서 잘 다님? 얘네도 말먹이풀 때문에 아무곳이나 막 다닐 수 있는 처지가 안 되는데
한쪽이 바다 한쪽이 산맥이라 천혜의 요새가 되는 동네에서 수상보급이 무리겠네 ㅋㅋ
지중해 연안에 껌딱지처럼 들러붙어서 기동한 십자군 생각하나 본데 도하지점 자체가 요하 중류쯤이니까 씨발 여기가 해상보급 즉각적으로 나올 수 있는 위치같냐?
고구려 국경선 길이를 보면 유목민 부대가 각국경으로 자급자족하며 치면 10만명은 보냄 겨울도아니고 여름이고 그만한 유목부대가 있었을지 모르지만
우리 친구는 100만 인구를 먹여 살리는 항구가 아무장소에나 뚝딱 지을 수 있는 줄 아나 보네요.
여윽시 또 좆대로 가정법이 작렬하시는 위진갤 여러분 ㅋㅋㅋ 병신이노? 왜 하역을 도하지점에서 함? 너 보급이 무슨 옆에서 무기달라고 하면 던져주는 종자들 같은건줄 아는거임?
그게 가능한 항구를 지을수 있는 곳이 요동이니까 지금도 거기가 요충지인거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