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연구 검색이 안되서 그런거 아님?
현재의 내가해도 힘든데,아무튼 얼마라고 써잇어서 믿어야함->이런식으로 따지는건 아무 의미도 없음
걍 학계 최신학설에서 가장 주류(한두새끼 개아리 트는거 말고 가장 권위잇는 연구자들이 추산하고 다른놈들이 레퍼로 삼는)가 머냐?
난 이과고 졸업한지 옛날이라서 도서관사이트도 못쓰고 사학쪽 어떻게 찾는지 모름
현재의 내가해도 힘든데,아무튼 얼마라고 써잇어서 믿어야함->이런식으로 따지는건 아무 의미도 없음
걍 학계 최신학설에서 가장 주류(한두새끼 개아리 트는거 말고 가장 권위잇는 연구자들이 추산하고 다른놈들이 레퍼로 삼는)가 머냐?
난 이과고 졸업한지 옛날이라서 도서관사이트도 못쓰고 사학쪽 어떻게 찾는지 모름
사학계에서도 추정하는 수치도 어림잡는 수준이지, 실제 고고학적 근거나 다른 교차검증 되는 사료를 통해 확인한 건 아니라서 확실한 건 없음
어림잡는것도 학계 주류가 인정하는거면 거기서부터 얘기가 나와야한다고 봄
하... dbpia 켜?
라떼는 교수랑 입털때 펍메드에 없는거 씨부리면 재떨이 날아왓움
의대나 생명과 였나봄? Clarivate 딸깍이면 다되는디ㅋㅋ
뭐지 구글스콜라 비슷한건가
구글 스칼라보단 좀 더 나음
찾아보니까 16년부터 서비스햇나보네 그전에 졸업함 ㅋㅋ..
밑에글보니 갤에 올라온 최신 서양연구는 백만이라는데 권위있는아조시인지는 몰루
뭔가 애들 박터지게 키배뜨는거에 비해서 각자 주장레퍼가 영 부실한느낌
"113만 모은건 맞는데 고구려 간 병사수는 그보단 적을 거라 봄." << 이렇게 보더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207215&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게 국내에서는 가장 최근임
이런식으로 각자 레퍼 갖고오고 내가 가져온 레퍼가 더 신빙성잇음, 내 레퍼 연구자가 더 인정돼서 많이 계속 인용됨 하는식으로 붙는게 맞는거 같은데..
역스퍼거가 괜히 밀철씹 다음이겠니..
전근대 군대가 하루 100리를 끊임없이 움직인다는 논문이 가치가 있을지는 생각을 해야지..
그게 됐으면 글고 군마갤도 지금 금지떡들 다 풀었을듯 ㅋㅋ
디씨의한계 같은건가..
ㄴㄴ 관련 내용에 문제가 있다면 래퍼를 가지고 와서 비판하면 됨. 말로만 투닥거릴게 아니라. 최소한 해당 논고는 관련 사료들을 바탕으로 어느 정도의 인원이 나올 수 있느냐를 보여주는 자료고
적당히 무리한 가정을 하는건 연구애서 많이 있는일임
당장 송대에 편찬된 손자십가주만 해도 군대 하루 행군은 30리임. 강행군시에나 100리가 가능하고 현대군대도 어려운 걸 전근대에 한다는 걸 너무 당연히 논하며 레퍼 가져오라는 건 놀랍긴 하네..
왤케 혀가 기냐 그냥 상식이고 나발이고 레퍼 가져오라니까 - dc App
ㄴ 애초에 본문 내용 자체에서 일당 진군거리를 23.4리로 잡고 있는데 100리란 기준은 뭘로 잡은건지?
수나라의 제일군이 정월 계미일(2.9)에 탁군을 출발하여 삼월 갑오일(4.20) 요수에서 도착하여 고구려군과 대치하였다. 이때까지 72일 걸렸다. 이는 수레를 이끌고 하루에 30리 가는 같은 구간의 소요기간 57일 보다 15일 느렸으며 하루에 23.4리씩 이동했음을 알 수 있다. 병사들이 무기 등 장비뿐만이 아니라 식량을 직접 운반 했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진 것이다. - 4.2 항목
당장 탁군에서 요수보급을 병참병이 군대의 절반속도로 이동한다 가정하고 34일에 1700리 가는 걸 잡았는데..
논문 전체를 보면 그건 병사들이 짐이 많아 이동이 느려진거고 통상적으로는 100리를 간다고 가정하고 있음. 거기도 단서조항들을 달잖음
너가 말한 100리 운운은 3항목의 상국군기요사에 따르면 당대 산남도와 회남도에서 유주까지 4천리이며 병사들이 하루에 100리 간다고 계산하면 40일이 걸렸다를 지적하는거 같은데 애초에 그 내용을 언급한 부분은 물자 수송에 관한 내용에서 당대 기록에서 그 지역까지의 거리를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 이렇게 기술되었다고 언급 하는거고 그 뒤 내용에서 각 운반 수단마다 어느 정도의 일수가 걸리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과 이는 화남 기준이므로 장강 이남 지역에서 징발된 백성이 탁군까지 가려면 더 많은 날짜가 걸렸을 것이다라는 언급이라 그닥 태클건 사항이 아니라 보는데?
100만 서류상 편제 완료하고 100만 or 100만 근접하게 소집까지 했는데 그 중 고구려로 얼마나 갔냐 부터 시작임. 거기까진 기록이 세세하고 반박할 근거가 없어서
수나라가 113만명 동원할 행정력 차고 넘쳤으니 명목상 병사 113만명은 얼마든지 가능함 그러나 정말 113만명이 요동까지 돌파 할 수 있었는가? 그렇다면 정말 요동까지 간 건 얼마인가? 나머지는 대체 뭘 한건가? 이런 디테일을 알 방법이 너무 부족해
뭔가 대단한 논문들이 많을 줄 아는데 관심 가지는 건 국내 학자들 서수에 한정되었고 인용 횟수도 따라서 거진 안 나옴. 걸로 붙을 수도 없거니와 논문들 내용도 일단 사료 수치를 믿고 재구를 해보자라 결이 다름. 여기서 논란 이는 건 그 사료상 수치가 실제로 동원 될 시에 불가하다를 따지는건데 국내 논문들은 그 사료상 수치에 대해 신뢰가능한지를 따지질 않으니
사학쪽은 모르겟네.. 아무리 한국 연관 사건이라지만 중국 역사이고 그 시기의 큰 사건인데 중국쪽,서구쪽 연구가 별로없나? 근데 애들 가져오는 논문들 봐도 대부분 국문인거보니 중국레퍼에 접근하는것도 어려운거같고. 이래저래 참 레퍼대결 하기 어려운 환경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