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사관들, 특히 헤로도토스는 그리스 페르시아 전쟁 당시 페르시아군 규모를 수백만으로 뻥튀기한걸로 유명하지만 이건 과장도 과장이지만 전쟁과 동원에 대한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문화차이도 감안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음


무슨 말이냐면 헤로도토스의 크세르크세스의 4백만 대군 드립은 당시 페르시아의 무기를 갖추고 전쟁에 참여할 수있는 시민 인구를 추정한거란 거임ㅇㅇ 당시 그리스의 시민병 문화를 생각하면 헤로도토스가 무슨 생각으로 4백만을 불렀는지 그 의도를 이해할 수 있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