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자남자를 떠나서 군인들 죽는거보면 마음 아픈게 당연한데 나는 여군시체 보면 이상하게 정신적으로 더 충격받던데.. 왜그런거임..? 이스라엘이랑 우크라이나 여군들 죽는거보고 엄청 충격받아서 못보겠음 전쟁=남자,군인=남자라는 관념이 박혀서 그런건가??
마초맨이네
나만그렇나
일반적임, 소련이나 이스라엘과 같이 여군이 전투에 참여한 경우 여군이 죽을 때 주변이 더 크게 동요한다는 얘기가 있어 - dc App
그래서 남군들 사기 떨어질까봐 여군들은 후방에만 배치시켜놓는건가?
그건 그냥 보통 전투효율이 떨어지니까 - dc App
실제 전장에서도 남군보다 여군 전사하는게 전우들에게 심리적 충격 더 크다는 연구결과 있지 않았나
ㄹㅇ?
위에서 다른 게이가 말했잖음.
남자들 머리속에 여성의 원래 위치와 역할에 대해 박힌게 있어서 그래. 보호해야될 소중하고 다정한 존재 뭐 그런거. 그런 존재들이 죽어서 나 자빠지니까 충격 받는거지. 뱀시체 보는 것하고 예쁜 고양이 시체 보는것하고 느낌이 다르잖아.
ㅇㅎ
이거 데이브 그로스먼 교수님 저서, 전투의 심리학에도 나오는 내용
ㅇㅎ
그건 실제 연구로도 증명된 현상일걸
어쩔수없는게 단순한 호감을 넘어 이성에 대한 호감도 있는거라 남자 입장에서 단순히 남자동료가 죽은거 이상을 느낄수밖에 없다 봄 당장 우리만해도 여군 간부에 로망품는 병들 수두룩한데, 전장 상황에서 더 욕구가 뒤틀리는상황은 더 하겠지
여군이 전사하면 동료 남군들이 발광해서 무리하게 전투하다가 사상자가 급증하기 때문에 여군은 최전선에 배치하면 안된다는 소리도 있던데.. 이스라엘 군이었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