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39년 영프에 대독 연합전선 먼저 제안했다 까인건 왜 쏙 빼놓을까
애당초 39년에 스탈린이 그렇게 저자세로 보로실로프랑 몰로토프 보내서 제발 양면전쟁 좀 강요해달라고 애걸복걸 할 때 영/프의 입장이 소련에게는 배신 그 자체였음
유럽 전역의 안보환경을 뒤틀 정도로 끔찍한 미래가 예견되었다는 걸 소련은 이미 스탈린 이하로 싹 다 알고 있었고
몰로토프나 스탈린이 그렇게 왕따당하는데도 전향적으로 우리가 먼저 제안한다고 외교 공문 보낸 이유가 있음
소련은 독일이 어디로 튈 지 충분히 잘 알고 있엇고 우리가 고기방패 해 준다는 걸 전제로 너희돌도 두들겨달라는 부탁이었는데
프랑스와 영국이 전쟁시 동원 가능한 사단 수라는게 소련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쾌할' 정도의 수준이었고
심지어 면책조항이랍시고 강제로 공격 거는 게 아닌 참전이 가능하다는 식의 애매한 조항으로 본인들은 전쟁 하기 싫다는 티를 진짜 미친듯이 냈음
이렇게까지 불성실하게 나오는데 별수 있음? ㅋㅋㅋㅋ
누가 널 ㅈ같이 대하면 그 ㅈ같은 짓을 정말로 해줘야지 ㅇㅇ
소련이 너무 못미더워서 그랬다고치면 백번양보해서 이해하는데 폴란드마저 쳐버리고 그냥 앉아있었던거보면 참
그 폴란드 공격해서 나치 도운건 소련 아님?
그거랑 영프가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던거랑 뭔상관이노
ㄴ폴란드 친 소련은? ㅋㅋㅋㅋ 영프는 나치에 선전포고라도 했지 소련은 머함? ㅋㅋㅋ 그리고 소련이 먼저 북유럽 찍적거리고 발칸 처먹으려고 작업친건 왜 뺌?
아니 누가 소련은 뭔 천사라고했나 내가 지금 얘기하는건 전쟁의지나 준비가 부족했던 당시 영프지 왜 소련이한 다른 나쁜짓을 거론하는거임?
소련은 준비 잘해서 랜드리스 아니었으면 뒤질 정도로 처맞음?
무시했던 순정녀가 하필 스탈린이었...
애초에 소련도 손 빨다가 나치가 본인들 공격할거 같으니 영프에 손 내민거임.
그럼 적어도 시국을 보는 눈은 소련이 더 우수했던거지 ㅇㅇ
우수-핀란드에 꼴박해서 수십만 착해짐???
전술이랑 전략 구분 못함?
핀란드도 결국은 이겼음 ㅇㅇ
핀란드 치다 개꼴박한건? ㅋㅋㅋㅋ
핀란드 처먹으려다 실패하고 쥐똥만한 땅 처먹음 ㅇㅇ
영토 11%, 산업 10% 뜯어간게 쥐똥임? 조약 맺고 피눈물 부득부득 흘린 핀란드는 밴댕이 소갈딱지였네 ㅋㅋㅋ
그 병력 갈아넣고 얻은것치고는 쥐똥맟지 괜히 당시 지들끼리도 이거 전사자 매장할 땅만 얻은거냐고 욕먹은게 아닌데
그냥 소련 추축국은 몰론이고 영국 프랑스도 개새끼들이였는데 히틀러가 세탁시켜준거지
이거 정답이지 ㅋㅋㅋㅋㅋ
이게 정답이네 b
1차대전 PTSD가 넘 지랄맞아서 그런 거 아님?
영프 입장에선 그랬겠지 ㅇㅇ 근데 결과적으로는 틀린 선택이었고
근데 소련도 그 체급으로 낙지한테 따일 걱정할 정도로 군대에 개지랄은 내놓지 말았어야. 프랑스는 진짜 병신이니 그렇다 쳐도 영국은 애초에 섬나라 한계상 소련이 요구한 육군력을 단기간에 마련할 능력 자체가 없었자너
당시엔 프랑스가 그렇게 병신일줄 프랑스 본인도 몰랐을듯 - dc App
연합국애들은 히틀러가 적당히 쳐먹고 입다물거라 본건지 뮌헨 협정으로 체코슬로바키아도 버렸잖아 소련 손까지 빌릴만한거라고 생각 안한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