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직업군인 출신 새끼들인지 아닌진 몰라도


'자꾸 연락하는 헬리콥터 맘들 때문에 병사관리를 못하겠어요ㅠㅠ'


하는 택도없는 개소리 하던 새끼들 입은 쑥 들어갈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씨발 안그러면 죽이잖아.


군과 간부들을 신뢰할 수 있다 라는 조건에 아주 퍼펙트한 반례가 생겼잖아.


까놓고 지금 형량으로도 제정신 아닌새끼 한놈 이라도 있으면 '이정도 형량이면 병사 한명 정돈 죽여볼 만한데?'


이딴식의 딴생각 하라고 아주 등을 떠밀어 주는 수준인데


어쩔거야 시발.


안 그러면 그 잠재적인 미친놈이 내 자식을 죽인다는데.


현실감각이 없는건지 대가리가 빠가인건지 뭔지.


모자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