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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제국 마지막 차르 니콜라이 2세가 많이 써먹은 인재중에 세르게이 비테가 있는데 이사람은 러시아 제국 금본위제를 확립시키기 위해 주류 전매사업을 실시하여 얻은 수익으로 금을 매입하고 심지어 외채를 찍어내어 외국서 빌린돈으로 금을 매입하는등의 조치로 러시아 제국의 금본위제를 성공적으로 안착 시켰고 이를 근거로 루블의 화폐가치 안정성을 다지고 이를 기반으로 외국자본이 대량 유입되기 시작함

* 금본위제: 보유한 금 만큼 화폐 찍어내는 제도 참고로 1머전 종전이후 협상국들 특히 프랑스는 독일경제 초토화를 위해 전재배상금을 금으로만 내게 하여 패전국 독일의 금본위제를 뒤흔들었음



근데 당시 주변 거의 모든 관료들은 비테의 외국자본 유치정책을 두고 러시아의 모든 부를 외국에 팔아치운다고 비판 하자 비테는 "그렇게 성공한 나라가 미국 이라고" 반박했고 실제로 비테의 예상대로 러 제국 경제는 폭풍성장 했고





결정적으로 이당시 유입된 프랑스 자본은 러시아 제국 철도망을 대거 구축하여 훗날 1차대전때 의도치 않게 독일제국의 슐리펜 계획을 나가리 시키는데에 기여함 - 슐리펜 계획의 예상보다 너무 빠른 러시아의 대군이 전개됨(그리곤 동 프로이센 비료가 됨)








근데 오늘날 나비울리나는 어떻게든 자국 경제 파탄은 연기라도 시킬려고 금리인상 했지만 푸틴 측근들은 나비울리나 해임하라 이지랄 하고있음 이런거 보면 걍 대다수 슬라브 운터멘쉬 새끼들 머리통속엔 외교나 경제같은 내정에 대한 지식이 아예 없단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