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프로 시절 생긴게 스펙과 특성을 어느정도 결정하던 시절의 기체들을 운용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버팔로 같은 뚱프롭 전투기 > 이걸 타면 내가 '살 수 있겠다.'
와일드캣 같은 날렵한 전투기 > 이걸타면 '잘 싸울 수 있겠다'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함...
결이 조금 달라.
레시프로 시절 생긴게 스펙과 특성을 어느정도 결정하던 시절의 기체들을 운용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버팔로 같은 뚱프롭 전투기 > 이걸 타면 내가 '살 수 있겠다.'
와일드캣 같은 날렵한 전투기 > 이걸타면 '잘 싸울 수 있겠다'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함...
결이 조금 달라.
핀란드애들은 잘 써먹었다구 그래도 물론 환경이랑 상대가 달랐지만..
F6F도 아니고 F4F가 날?렵
버팔로나 와일드캣이나 똥똥한 건 비슷하지 않나.. 많이 차이나나?
둘이 놓고 봐선 상대적으로 그정도 느낌이라는 거지ㅋㅋ
날?렵
그냥 얼추 둘이 상대적으로 그정도 차이로 보인다는 정도임ㅋㅋ
공냉식 엔진이라 뚱프롭이고 수냉식 엔진이라 날씬프롭이었는데
그리고 버팔로, 와일드캣 차이는 걍 나중에 개발된 만큼 더 잘빠진 차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