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프로 시절 생긴게 스펙과 특성을 어느정도 결정하던 시절의 기체들을 운용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버팔로 같은 뚱프롭 전투기 > 이걸 타면 내가 '살 수 있겠다.'


와일드캣 같은 날렵한 전투기 > 이걸타면 '잘 싸울 수 있겠다'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함...


결이 조금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