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찌 좆사관 짧게 하면서 나는 꿀 좀 빨고 경험 많진 않아도 최소한 주변사람들 업무하는 건 봤는데


힘들다고 나간 사람들 한둘 아니고 징징 안대고 걍 들이박고 나가는 중인데

마치 깨어있는 척 '사회는' 운운하면서 왜 인생 짬질하시는지




나도 병사출신으로 부사관했고 갖잖은 새끼들이 용사들 미숙아 취급하면 웃음만 나오는데


왜 사건 하나 나왔다고 이상한 거 엮어서 어줍잖은 일침 날리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