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중국 국제 항공우주박람회 주하이 에어쇼에서 새로운 60mm 박격포인 PBP-201이 공식 미디어에 공개되어 광범위한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박격포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티타늄 합금 소재를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많은 전통적인 박격포 중에서도 돋보입니다.
외관 면에서 PBP-201은 일반적인 녹색 페인트 박격포와는 상당히 다른 금속 원색입니다. 구조 면에서는 전통적인 박격포 본체 튜브, 브래킷 및 바닥판의 기본 구조를 이어가지만 티타늄 합금 소재를 사용하여 총 전체의 무게를 8.5kg으로 크게 줄였고 무게 감소 효과가 현저합니다.
사거리 이점: 화력 지원을 위한 견고한 기반
사거리는 박격포 성능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PBP201 박격포는 사거리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일반 탄약의 최대 사거리는 2km 이상이며, 장거리 탄약은 5km 이상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거리는 대부분의 전투 시나리오에서 보병 중대의 화력 수요를 충당하기에 충분하며, 최전방 병사들에게 적시에 효과적인 화력 지원을 제공합니다. 동시에 박격포는 장전량과 포탄 유형을 조정하여 다양한 전투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정밀한 타격이 가능합니다.
레드닷 조준경 및 위성 유도 기술: 정확도와 살상력의 두 배 향상
사격 정확도와 살상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PBP201 박격포에는 레드닷 조준경과 위성 유도 포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레드닷 조준기는 첨단 광전자 감지 기술을 사용하여 표적을 빠르게 조준하고 정확한 조준 데이터를 제공하여 사격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킵니다. 위성 유도 포탄은 위성 항법 시스템을 통해 정밀한 유도를 실현하여 포탄의 명중률과 살상 효과를 더욱 향상시킵니다. 유도 장비를 추가하면 폭발물의 양이 어느 정도 줄어들지만, 전투 효율성을 향상시킨다는 측면에서 이러한 희생은 분명히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새끼들이 도대체 뭘했길래 60mm 박격포 총 무게를 8.5kg으로 줄였는지 모르겠다.
m224a1 수형모드로 들고다녀야지 8.89kg인데 초경량 양각대 + 박격포신 & 포판은 티타늄으로 떡칠한듯?
쟤네 보병화기 경량화에 일가견이 있어서 신형 50구경 기관총도 10키로밖에 안해서 도수운반 정조준서서쏴 쌉가능임
정조준은 무게중심때문에 불가능함...;;
서서쏴가 아니라 엎드려쏴겠지
금속비싼거 떡칠밖에 없긴하겠다
포탄 감량 못하면 무거운건 똑같을듯
대단한건 인정해야한다. 다만 양산에서도 동일한 퀄리티가 유지 되는지는 의문이다. 중공관련 부품들은 초도물량은 양품이나 그 이후는 시벌이 많아서.
절대안되지
산악지형 때문에 억지로라도 메고 다녀야 해서 저런거 만드는거 아닌가 싶은데 도수운반만 가능한 환경이면 나름 유용할거 같네
우리 81미리 2사업 잘 완료되기를
중국제가 써보면 생각보다 좋음 고급의 대명사가 된다 해도 놀라지 않을 듯 군사장비라고 다르지 않겠지
잘 만드는 회사는 가성비 좋게 퀄 양호하게 만드는 게 이제 일반적이니 대륙의 실수 같은 소리 잘 안 나오긴 해
고급의 대명사까지 될려면 아직 안드로메다 정도까지 멀었고, 돈 준만큼만 해줌. 물론 그 중에 가끔 눈탱이 치는 새끼들 있어서 돈 많이 받고 싸구려로 만드는 놈들도 많고. 사람들 끼리의 믿음 따위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 하고 돈에 대한 믿음은 굳건한 놈들임
기술력 이전에 돈을 저렇게 바르는데 아직도 중국제 무시하는게 웃김 돈쓰는데 상식적으로 성능이 안좋겠냐고
그러니까 군붕이들이 원하던 모든 걸 다 구현했네 대전차능력빼고
저 정도면 반 정도 감량한 거 아님?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