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져서 죽어가던 적병(북괴군인지 중공군인지는 모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감

근데 뒤에서 찰칵 하는 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그 병사가 빈총을 겨누고 있었고 바로 쏴버림

그외에 빨갱이들이 우물에 시체 집어넣고 가서 건져낸 후에 미군이랑 동네 사람들이랑 소독 먼저 할지 굿 먼저 할지 다투던 것도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