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로도 사용된 쇠낫
환인오녀산성 철기 저장고에서 출토된 3점의 대형 쇠낫은 전장이 30㎝ 정도로 긴 편이다. 또한 부여부소산성에도 50㎝가 넘는 대형 쇠낫이 출토된다. 따라서 산성 등에서 출토된 대형 쇠낫의 경우 성벽을 사다리를 타고 오르는 적을 물리치기 위한 수성용 무기로 유추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말 탄 적을 걸어 당기기 위한 무기로 사용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고구려 고분벽화에서는 낫과 같은 형태의 무기 형상이 확인된다. 이와 관련하여 고구려 최소 단위 부대에 지급된 보조 병기의 하나로 쇠낫이 추가적으로 활용되었다고 추정되기도 한다.
기원전 3세기 대의 양식
"캠핑카가 농로에 피해줬다" 낫으로 이웃 살해한 70대 남성 검거 - 아시아경제
5년 전 그 쇠낫으로 사람 죽이는 사건 발생함.
쇠낫같이 어마어마한 구식 무기라도 무시해서는 안돼.
보조병기로 어캐쓰는거지
저게 아니더라도 짱돌정도만 해도 탱크는 못잡지만 사람이야 총보다 더 직관적으로 죽일듯
구석기 시대 짱돌로 대가리 까도 사람은 죽어
손으로 쳐도 죽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봐라 재밌음
일반인들 기준에서는 그냥 주방에 있는 식칼만 되도 중대한 위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