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원을 그리며 헤매다가 체력소모 및 체온 저하 그로 인한 판단력 저하로 얼어죽은 경우가 발생하곤 했음.
사람 몸은 좌우가 불균형해서 시각에 의존하지 않으면 직진으로 걷기가 어려운데
폭설로 시계가 가려진 상황에서 목적지를 참고할 수 있는 불빛, 표지판 등이 없으면 헤매다가 다 얼어죽음.
남극탐험갔던 스콧탐험대도 식량창고 800m인가 두고 못찾아서 얼어죽었음.
큰 원을 그리며 헤매다가 체력소모 및 체온 저하 그로 인한 판단력 저하로 얼어죽은 경우가 발생하곤 했음.
사람 몸은 좌우가 불균형해서 시각에 의존하지 않으면 직진으로 걷기가 어려운데
폭설로 시계가 가려진 상황에서 목적지를 참고할 수 있는 불빛, 표지판 등이 없으면 헤매다가 다 얼어죽음.
남극탐험갔던 스콧탐험대도 식량창고 800m인가 두고 못찾아서 얼어죽었음.
사막도 마찬가지인데 gps로 그냥 돌파해버렸던거 보면 그 부분은 괜찮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