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재팬 뉴스)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6일, 러시아의 침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대해 '영토 문제에 대해 현실을 받아들일 때'라고 말했다. 영토의 양보를 검토할 것을 처음으로 명확히 촉구한 것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엘리제 궁에 모인 프랑스 대사들을 앞에 두고 올해의 외교 방침을 연설하였다. 그중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해 '신속하고 용이한 해결책은 없다'고 말하며, 우크라이나인들은 '영토 문제에 대해 현실적인 담론'을 행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마크롱은 또한 '미국은 현상 타파를 위해 우리에게 협력해야 하며, 러시아를 교섭의 장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후방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원에 의한 피로로 인해 타협하게 되면, 서방 국가들의 신뢰성이 붕괴할 것이라 경고한 것이다.
그리고 마크롱 대통령은 연설 중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의 친우가 된 부호이자 사업가 일론 머스크가 '새로운 국제적인 반동운동'을 지지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 dc official App

트럼프 니가 돈내고 끌고갈 전쟁 아니면 우린 힘드니까 그냥 땅주고 끝내 라는 방향으로 가네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ukraine-needs-realistic-stance-territorial-issues-macron-says-2025-01-06/
영어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