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간 써오던 왕실 상징 문장. 대북방전쟁 때나 프로이센하고 독일통일과정에서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두고 땅 뺏고 빼앗기고 할 때도 그대로였던걸이번에 그린란드 영유권 강조해서 전체 1/4을 북극곰이 차지한 걸로 바꿨노
안 빡치면 그게 더 이상할듯
즈그 본국에서 늘어나는 이민자들에겐 평생 굽신대기만 할 놈이 선택적으로 민족주의 놀이 하는 거 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