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기 신라와 가야에서는 투창기병을 사용했다는 설이 있음
정확히는 원래 투창은 보병용 무기였지만, 보병 중심 군대였던 두 나라가 기병을 잘 활용하는 고구려군과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기병을 양성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자기들이 원래 쓰던 무기와 새로운 기병전술이 혼합되면서 나타난 과도기적인 병종이 투창기병이다 라는 설임
고증자료는 아래 링크로
https://blog.naver.com/sjhsh352/223721308068
5세기 신라의 투창기병 고증자료
5세기 한반도 남부, 가야와 신라 등지에서는 투창기병을 활용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투창 자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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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총 가보니까 도금 안장 같은 것들 있던데. 부장품이긴한데 진짜 멋있더라.
헤이스팅스 보면 저게 투창 기병은 아니었겠지 애초에 기마돌격 미숙하다 투창 쓰는 놈들은 별로 없고 다만 존재는 했을거 중국에서도 기병이 다트 던지기도 했다니까...
애초에 투창기병은 유목문화가 아닌 곳이라면 고대에 광범위하게 발견되던 형태인데 뭔 소리하냐 말 위에서 투창을 던지는 게 활이나 마상장창보다 양성이 쉬워서 정주민들에게 널리 쓰였음. 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 제국의 주력도 중갑을 두른 투창기병이었고
당시 서유럽이 삼림으로 가득했던 관계로 켈트족이나 게르만족들도 말 위에서 개나소나 투창 던졌음. 이베리아 반도나 스페인에서는 중세 다 끝난 무려 16세기까지 투창기병이 존재했고. 오히려 고대 한반도에서 투창기병이 없는 게 더 이상함
창은 돌격용으로 쓰거 활쏘는게 낫지않나
기본무장 기창,활,검 에다가 투창 두발정도 말안장에 두면 뭐
의외로 페르시아도 그렇고 투창기병 쓴 동네가 가끔 있음
마상에서 투창 제대로 던지려면 코어 힘 개쩔어야 할거같네
방패 너무 밥상같아
투창기병은 경기병이란 이미지가 강했는디 중무장도 했구나
신라투창기병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