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피에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미국 옆에서 사는 것은 마치 큰 코끼리와 자는 것 같군요. 당신들이 아무리 친절하고 얌전한 맹수라고 쳐도 그 옆은 움찔거리거나 잠자는 소리 하나하나가 신경쓰이니까요."라며 대놓고 미국을 비판하는 연설을 한 바 있다. 미국을 코끼리에 비유하며, 미국이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행동 하나하나가 캐나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도 전혀 개의치 않는 미국을 빗댄 내용이다. 


참고로 이 피에르 트뤼도가 최근 퇴진한 쥐스탱 트뤼도의 아버지.


"불쌍한 멕시코! xxx과는 이토록 먼데 미국과는 이토록 가깝구나!"


19세기 말~20세기 초 집권한 멕시코의 독재자 포르파리오 디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