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는 그게 특히 심하달까... 기독교는 중세에도 어느 정도 타협하고 유도리 있게 하던 것들이
이슬람교는 안 그런 게 좀 많아서. 물론 그것도 몽골의 침략 이후로 극단화 된 것이라고는 한다만.
어쨌든, 그래서 중동의 독재자들을 몰아내도 극단화된 종교가 "민주적으로" 그 자리를 대신한다는 게 문제야.
지금 시리아 돌아가는 꼴도 그렇고... 당장 서구도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는 걸 보면 이슬람교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슬람교는 그게 특히 심하달까... 기독교는 중세에도 어느 정도 타협하고 유도리 있게 하던 것들이
이슬람교는 안 그런 게 좀 많아서. 물론 그것도 몽골의 침략 이후로 극단화 된 것이라고는 한다만.
어쨌든, 그래서 중동의 독재자들을 몰아내도 극단화된 종교가 "민주적으로" 그 자리를 대신한다는 게 문제야.
지금 시리아 돌아가는 꼴도 그렇고... 당장 서구도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는 걸 보면 이슬람교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브라함계열은 프랑스처럼 헌법에 정부는 무신론 박아야 해결되긴 함 여긴 종교가 아니라 민족주의로 흔들리고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