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주의와 계급사회가 계속되고 전쟁은 적어진 20세기초 까지는 나폴레옹 동경하는 유럽인이 많았다지....근데. 민주주의 사회가 되고 1차 2차대전의 참화를 겪고나서 독재자+전쟁에 대한 기본적인 거부감이 심해져서 나폴레옹 평가가 유럽에서 급락함.. 그나마 출신국 프랑스에서 나폴레옹 고평가하는 사람이 아직 꽤 있는편이라던데...
ㅇㅇ 2(118.221)2025-01-13 09:38
woze(kirbyksn)2025-01-13 09:41
2머전 이후에 드골 시대에 나폴레옹 이미지 추켜세우기가 다시 일어났고 퐁피두 데스탱 등 공화당계 대통령들이 대체로 나폴레옹에 호의적이었음.. 아무리 그래도 출신국이 서폿해주는거지..
ㅇㅇ 2(118.221)2025-01-13 09:41
괜히 보나파르티즘이 나온게 아님
K208백린연막탄(akowmt8emz3i)2025-01-13 09:47
19세기엔 아직 계급사회 체제가 남아있어서 혁명의 황제로 구계급제를 타파하려고 했던 낭만영웅으로 이미지가 나폴레옹 숭배 원동력이었는데.. 20세기에는 전쟁광에 인종차별적인 정책 등이 부각되서 이미지가 나빠짐
프랑스에서는 평가가 좋지 않다는게 팩트임
프랑스 역사상 젤 영향력, 인지도 높은 사람이 나폴레옹인데 - dc App
FACT)프랑스 위인 설문조사하면 15위 바깥에 있는게 나폴레옹
영국이랑 오스트리아에서도 평가가 안좋은데...
영웅주의와 계급사회가 계속되고 전쟁은 적어진 20세기초 까지는 나폴레옹 동경하는 유럽인이 많았다지....근데. 민주주의 사회가 되고 1차 2차대전의 참화를 겪고나서 독재자+전쟁에 대한 기본적인 거부감이 심해져서 나폴레옹 평가가 유럽에서 급락함.. 그나마 출신국 프랑스에서 나폴레옹 고평가하는 사람이 아직 꽤 있는편이라던데...
2머전 이후에 드골 시대에 나폴레옹 이미지 추켜세우기가 다시 일어났고 퐁피두 데스탱 등 공화당계 대통령들이 대체로 나폴레옹에 호의적이었음.. 아무리 그래도 출신국이 서폿해주는거지..
괜히 보나파르티즘이 나온게 아님
19세기엔 아직 계급사회 체제가 남아있어서 혁명의 황제로 구계급제를 타파하려고 했던 낭만영웅으로 이미지가 나폴레옹 숭배 원동력이었는데.. 20세기에는 전쟁광에 인종차별적인 정책 등이 부각되서 이미지가 나빠짐
팩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