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피격 - 연평도 포격 - 서부전선 포격 딱 이 시기때 우리는 무기력하게 당하기만 했고, 이때 강력하게 미국이나 유엔측에 정부차원에서 추가적인 전쟁 억제력 요구를 계속해서 피력했었어야 했음ㅇㅇ


못해도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핵무장 요구론을 대내외적으로 크고작게라도 주장했었으면 9년이 지난 지금에선 최소한 국내 정치권 & 국민 여론이 조금이라도 형성되었을건데,


단순 도발을 넘어 국지전 상황이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았을 상황을 3번이나 겪었음에도 결국 아무것도 얻어낸 것이 없었다는건 우리가 무언가를 놓친게 있다는 거임ㄹㅇ


뭔가 절호의 기회가 분명히 왔었는데 그걸 깨닫지 못하고 놓쳤다는 느낌이 드는건 나만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