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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에서 보듯이 정면 강화하고 측면도 렐릭트 달아도 드론이 지붕을 때리는 탑어택을 하니 각국의 전차 미래 개발진들은 세가지의 길이 놓임


첫째 더 많은 능방

기동성을 살리면서도 방호력도 준수한 수준을 유지할려면 엄청 많은 능동방호장비들을 달아야함 그런데 전자전 상황이 걸려서 작동 안한다? 어..



둘째 이 무기 트리는 이제 상장폐지다

미래전장이 어캐 될지 모르니 이건 패스




셋째 메르카바 처럼 후방도어 다는 대신 떡장갑의 정점 찍기

이스라엘 메르카바는 특이하게도 장갑차 마냥 후방도어가 있다 난 개인적으로 이점에 착안해 전방엔진에 후방도어 하는 대신 차체장갑을 매우 떡장갑화 하고 포탑장갑도 정면 측면 그리고 상부도 뚜꺼운 장갑을 다는것임 이경우 포탑해치는 없애거나 밀어서 열도록 만들어야겠지 전자의 경우엔 RWS은 무조건 달아야 겠지만.. 이러면 전자전에 걸려 무력화된 능방 리스크도 없고 




개인적으로 세번째 방법이 개량의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 보는게 현재의 전차들은 방호력 때문에 정면장갑 증설해도 운전병 해치를 신경써야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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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대표적으로 튀르키예의 M60 개량형 MZK 모델과 독일 레오2A8 사례가 대표적으로 이방식은 운전병이 "자는 또 낳으면 됨" 엔딩 같은 인명경시 문제가 생기는데 후방도어식이면 빠른 탈출이 가능해짐 또 빠른 탈출이 된다는건 빠른 가동도 가능하단 소리 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