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람보처럼 대중매체에서 (람보의 경우엔 비슷하게 꾸민 레플리카 였지만) 보여준 임팩트가 너무 간지 넘쳐서 그렇지


이제와서 보면 사실 와꾸가 흐리멍텅하고 펑퍼짐 한게 그렇게 호평할 만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