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람보처럼 대중매체에서 (람보의 경우엔 비슷하게 꾸민 레플리카 였지만) 보여준 임팩트가 너무 간지 넘쳐서 그렇지이제와서 보면 사실 와꾸가 흐리멍텅하고 펑퍼짐 한게 그렇게 호평할 만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일단 덩치가 크다보니 위압감은 하복이나 카모프보다 크게 들더라
쓰는 놈이 문제지. 우린 러시아거 떨어지는 것만 보지만 반대로 우크라군 소속기는 러시아 영내로 야간저공침투해서 공습하고 철수도 잘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