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에 롬멜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군단장으로는 유능하다, 사단장으로는 유능하다, 이러는데 그 기준이 뭐냐?


롬멜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건 1942년 가잘라 전역의 승리 아닌가?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집단군을 지휘해서 이탈리아군 무장해제를 신속하게 완수한 것도 평가가 높은 편임.


야전군 단위의 작전에서 압승을 거둔 군인을 그 이하로 평가하는 이유는 뭐냐?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