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얼마나 돈과 인력을 쏟아부어야 할까... MAH의 그 꼬라지가 현 역량 내에서 가능할 수 밖에 없었다는 수준이라니... 기술실증 테스트용 시제기를 만들어서 마르고 닳도록 굴려볼 능력은 없고, 제품만 만들어서 팔아먹는 게 설계 및 개발 능력이 없는 나라의 한계인 건가. - dc official App
Lsam라던가 크드득스라던가 kf21이나 k3같이 돈 잡아먹는 괴물들 사업 수십,수백개 있는 상황임 돈이 많으면 좋지만 한도가 있으면 그 안에서 최대한 하는거지
거기다 차기 헬기는 디파이언트 추종하는 모습으로 구상중임
무장온은 역량은 둘째치고 개발 기간이 문제지
31년까지 24기 도입인데 신규 독자 설계는 기술 유무를 떠나서 빠듯하잖어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연구를 엄청해야 함. 근데 이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인데 일단 기술도움 받아가며 양산품에 대한 개발을 해서 인프라 갖추고 기초연구를 할것아냐, 기초연구를 해 나가면서 개발해 나갈 것이냐는 케버케로 의견이 갈림.
굴러다니는것도 아니고 날라다니는거라 좀만 개조해도 예산 엄청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