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 병력들이 군량과 보급품까지 옮겼다던데 저런곳에 어떻게 옮겼는지 아직까지 의문임 다큐에 중국 잔도길 봤는데 실제로 어떨지 체험은 한번 해보고 싶음. 혹시 산길 열악한 북괴도 강원도등 산악길 구조가 저런식이려나 - dc official App
저런댈 왜 가는겨 ㄷㄷ - dc App
평지에서 한번에 옮길거 왔다갔다 열번씩하기 ㅋㅋ
보급이 가능한 잔도는 저정도까진 아니고, 그래도 외발수레 굴리고 네발짐승 다닐 수 있는 규모였음. 폭 1.5m 정도?
그런데 물자 운송하는 게 사람 오가게 하는 것 보다는 어려움이 덜했을 거 같긴 함. 계곡 사이에 줄 연결해서 그걸 통해 물자를 주고받으면 되니까.
저거 옛날에 불나서 (혹은 질러서) 없어져서 원래 사이즈가 아닐걸 그걸 고려하더라도 시발 저기에 다리 놓을 생각햇다는게 미친거 같긴한데 인력 갈아넣으면 피라미드 지구라트도 짓는데 안될게 뭐잇노 ㅋㅋ
글자 그대로 사람을 갈아넣었을걸.
저펀데 쇠심박고 공구라쳐서 관광객용 잔도만드는 영상보니까 자연파괴래기보다는 세계유산만드는 기록영상느낌들더라 ㅋㅋ
와.... 저건 진짜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