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전쟁중인 러시아와 유럽 애들이 많이 쓰는 실전 열화상 조준경 리뷰 들어간다.
물론 한국에서는 소지및 총기 장착이 까다롭지만 일단 리뷰 시작.
외형및 K2 장착 모습
완전히 암흑인 야산에서 40m 앞 대형견 관측.
62m 육안과 열화상의 차이점.
35mm 렌즈라서 약 2.5배 정도 가까워 보임.
30m 갈대숲에 은폐된 고라니. 야간 사냥을 해보면 수풀 뒤에 있는 대상은 써치를 비춰도
앞에 수풀이 빛을 반사해 뒤쪽 대상이 전혀 보이지 않음. 열화상은 그걸 뚫고 샷을 가능하게 해준다.
130m 고라니 4단계 확대샷. 사람을 찍어보고 싶은데 깡시골이라 밤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다.
130m 수풀속에 은폐된 적. 숨어있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열화상 조준경의 특징은 적의 탐색과 사격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좀더 성능 떨어지는 구형 열화상으로 직접찍은 영상. 밤 11시에 300m 산속을 이동중인 고라니임.
K2나 저격라이플로 충분히 자격 가능한 거리. 이것만 봐도 옛날처럼 야간에 산이나 수풀로 침투
하는 전술은 현대전에서 전혀 안 먹힘.
헌팅마스터 6연발 장착 모습
건파워 SSS 11mm 단발 장착 모습
러시아 사병이 AR15 소총에 장착한 모습
러시아산 사이가 308 소총에 장착. 물론 보급은 아니고 사비로 달아 쓴다고 함.
러시아에서 한화로 250만 정도 하는데, 그래도 전장에서 총맞는 것보다는 이득이니까.
열화상 조준경을 가진 적 상대법?
가장 좋은 방법은 나도 열화상을 가지고 탐색하며 전진하는것이고 완전 은폐할것.
이런식으로 군견이랑 머리 살짝 내밀고 정찰하다간 동반 헤드샷 확정임.
한국에서 열화상조준경및 직접 사냥을 하려면? 현직 군인 아니면 절차가 조금 귀찮음.
자세한 내용은 영상 참조
보병들에게 필수
좋네
얼마임?
230만원
야간 매복에서 우산으로 자기 열방출을 숨기려던 게 영상이 인상적이던데
조준하기좀 오래걸리겟는데
보병 1명에게 다 주기보다 소대에 2명은 필요할것 같네
분대 지정사수들에게 지급 되야지 - dc App
미국 호주 캐나다 애들 사냥영상보면 레이저 거리측정기까지 달려있고 거리측정하면 자동으로 조준선 내려서 거기로 조준하라고 알려주는데 한국은 아직 멀었구나 100m 도 훨씬 더 먼거리에서 토끼 헤드샷으로 날려버리던데 토끼 쥐 비둘기같은 소형동물도 100m 이상에서 잡아대더라
이거야 말로 게임 체인저네
은박지 두르고 다녀야겠네
그거 조금만 시간지나면 결국 복사열이 전달되어서 보임
외국 유투브에 멧돼지 사냥하는거 보면 대단함. 저런거 보면 예전에 특전사가 주한미군 부대 침투훈련하다 다 잡혔다는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닌거 같음.
첨언하면 열화상 효과를 떨어뜨리는 thermal camouflage 위장도 있음
하마스한테 이거 천대만 있어도 이스라엘이 학살극 못하겟네
정성글 정보추 - dc App
04k도 저 정도였으면 좋았을텐데
개추
거지 군대와 부자나라의 군대 솔직히 보병은 큰차이 없을꺼같았는데 밤에 싸우면 일당백도 꿈은 아니겠구나
미군 특기가 야간전임 부대가 전부 야투경가지고 있어서 불빛없이 야간전 할수있음
유지비는 월 얼마나 깨짐
열상 좋은거 국군도 알아서 K-15 K-16에 세트로 주긴 함
예전에 어디서 본건데 우산으로 가리면 열상에서 삭 사라지던데
근디 이런거 현역군인이 산다음에 전역하면 또 어케됨? 그쪽으론 아직 규제가 없나 - dc App
내놓고 꺼지라고 함 너는 울면서 니돈니산인 장비 반납
조준경 자진입대
조준경은 민간인이 구입 아예 못함? - dc App
러우전쟁 전에는 펄사꺼 암암리에 들여와서 개당 600만원 넘게 받아먹고 팔아도 멧돼지 열댓마리만 잡으면 본전뽑으니 너도나도 사재끼더니 이제 그거 막히니까 별별 제품 다 들고와서 팔아먹네. 고작 고라니 잡자고 조준경에 카메라에 마운트에 디스플레이까지 세트로 내리진 않을것이고... 대략 몇발 정도나 반동을 견뎌줄까 그것이 문제로다. 하기사 요즘은 고리니값도 잘 쳐주니 2백만원대면 지를만도 하것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