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생산력임
원숙된 기술마저도 공업을 통해 실물로 구현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개선과 보완을 필요로 함
따라서 진일보된 기술조차 생산-개발, 개발-생산으로 구성되는 산업 순환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낙후되어 도태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임
그렇다면 미해군이 진보된 기술을 바탕으로 건함에서 우위를 누리고 있는지?
가장 대중적인 비교 자료인 총톤수로 비교를 한다면 현 추이를 유지할 때 미해군이 미래에도 우세를 지닐 것으로 예상되나
항공모함을 배제한 전투함에서의 비교는 이미 중국 해군에 역전되어 격차를 좁히지 못할 것으로 보임
미해군에게 주어진 의문은 다음과 같음
중국 해군에게 우위를 점하게 하는 수단인 항공모함이 미래 전장에서도 과거와 같은 혹은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닐 것인가?
함대의 근간인 전투함에서의 열세를 극복할 수단이 있는가?
근본적인 생산력의 격차를 항모를 포함하더라도 약 우위인 전력으로 극복할 모멘텀이 있는가?
실전투력이 여전히 미지수인 현재의 중국 해군이 현 기점에서도 미해군에 심대한 위험으로 작용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이런 분석적인글 보면 두번 정독하고 바로 반박할 뭐가 없슴 자신의 한계랄까
전투함을 더 건조할수 없다면 중국의 전투함을 줄이면 되는게 아닌가? 답은 사보타지다
중국 대함탄도미사일까지 얹으면 원정팀인 미국 입장에선 많이 힘들 거 같은데 두렵다
원정은 중국도 똑같이 해야하는데
오히려 중국이 더 힘들지. 대만 일본 한국에서 날라오는 대함미사일 다 맞어가며 대만에 상륙해야하는데. 미국은 해안에서 좀 떨어진 상태로 항모에서 함재기로 장거리 미사일 날려가며 중국 상륙만 저지하면 됨
대만해협 전역에서 전투 일어나는 걸 한국에서 대함미사일을 어케발사함?
ㄴ 북해함대가 대만까지 가려면 한국 주변을 지나가야할거아니냐
대만 옆이 바로 중국인데 뭐가 더 힘들다는 거임? 중국 본토에 배치된 대함미사일은 무시함?
ㄴ 중국이랑 일본 한국 대만이랑 서로 대함미사일 날리면 서로 상륙 못하고 피해보지? 그럼 후방에 있는 미국이 가만 있어도 더 유리해지겠지?
이대로면 시간은 누구의 편일까
해군만 보면 중국편이지
중국이 죽었다 깨어나도 미국이랑 붙는건 싸움 좀 잘하는 중딩 일진이 타이슨이랑 붙는 꼴임
근데 씨팔 타이슨은 술쳐먹고 나잇살 죽죽 늘어가는데 중딩일진은 벌크업하고있다고 정신 좀 차려
ㄴ 비유가 전혀 틀렸는데 늙어가는 속도는 중국>>>>미국임
조선업 생산력 어쩌고는 경떡 아님? 저거 민간선박 생산력 다 포함한거잖아. 본문논리대로 글쓸거면 ai산업 격차 가져와서 ai산업역량은 미국>>>>>중국이니 ai활용한 무인선박이나 무인기 격차때문에 중국은 미국 절대 못이김
근본적인 생산력 혁신은 지금 연구 중인 로봇+AI 대전환이 일어나기 전에는 어림도 없음. 근원적으로 가면 삽질에(위에서 얘기한 현장에서 최적화를 구현해내는 단계) 사람을 갈아넣어야 하는데, 미국이 사람이 많나, 인건비가 싸나, 위험한 일에 밀어넣을 수 있나. 냉정하게 보면 생산은 동맹에게 아웃소싱을 줘서 갭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음. 내수에서 저걸 회복하려면 조선소 바리한테 10만불은 줘야 오고, 용접 숙련공은 20만불은 넘어야 할텐데, 아무리 쇼미더 머니라도 감당할 레벨이 아님.
원잠은 이제 전투함으로 안치는거냐
중국의 위협이 현실인건 맞는데 잠수함 전력 격차때문에 이런 비교는 아직 의미없음
팩트)원잠은 유지보수가 생명인데 유지보수 건조 전부 존나게 지연되고있음. 미해군은 그 격차 오지는 잠수함 전력을 전세계에 흩뿌리기때문에 그딴 격차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
ㄴ 중국 핵잠은 유지보수가 아니라 아예 생산자체가 안되고 있음 그리고 중국이 대만 상륙하려면 지상군 수십만을 몇개월간 준비시켜야하는데 미국은 지상군 투입없이 해공군만 중국 상륙 막으면되니까 집결이 훨씬 더 빠름
중국이 지상군 준비시킬 시간에 전세계에 흩어진 미해군 전력이 충분히 모일 여유가 있다는건 몇번이나 군갤에서도 결론나왔는데 조선족 알바들은 맨날 선동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