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179는 박물관 이겠네 179를 어떻게 활용할 방법은 없을까? 내 생각은 현재 자주포 대비 견인포 예비군 전력이 많은 상황이라 기동력 부족한 풍익의 단점을 중형전술이나 천무 차체로 살려내서 예비군 전력용 차륜형 자주포를 제안한건데 아무래도 쉽지 않겠지..? + 요즘 한국은 병력 감소에 시달리깐 예비군 전력을 조금 키우는 방향이 어떨까 싶은 생각도 있었어 - dc official App
아니 이미 있는 155mm가 궤도형으로만 2000문인데 뭐가 더 필요해서 문수를 늘려ㅋㅋㅋ 걍 수요가 이미 충족되어서 수요가 없는거
하긴 105는 잉여 포탄이 많아서 죽던거 살려낸 케이스라 155랑은 상황이 많이 다르겠지.. - dc App
KH179는 그냥 해외공여로 없애는게 맞음
155밀은 이제 예비군에도 자주포 경험자가 더 많을걸
그리고 105밀이야 각 여단 포병대라는 신규 소요로 나온거지만 155밀은 기존 궤도형 자주포랑 소요가 딱 겹치잖어
계륵임 버리기엔 좀 아까운데 쓰기엔 이미 155포는 넘침 싸게 어디에 중고로 파는게 베스트인듯
차라리 그거 차륜화할 돈으로 155mm 포탄을 더 생산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