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를 이용한 간략 요점 정리
PASGT(옛 헬멧)의 단점
- ACH 대비 훨씬 무겁고(특히 XL 사이즈는 4.2파운드), 불편함.
- 2차 세계대전 시절의 헤드밴드와 턱 끈 방식을 사용하여 안전과 편의성이 떨어짐.
- 백페이스 변형(충격 시 내부 변형)에 대한 시험이 미흡하여 뇌 손상 위험이 더 큼.
- 귀 부분 디자인이 낮아 청각 보호구 사용도 불편하고, 시야 확보에도 지장 발생.
- 오래된 중고 제품이 많아 케블라 품질이나 보관 상태도 불확실.
ACH(새 헬멧)의 장점
- 가볍고 편안하며, 패드 시스템이 잘 갖춰져 충격 보호에 유리.
- 군인 만족도 조사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90% 이상) 획득.
- 부품 내구성이 우수하고, 사용·정비 편의성도 더 뛰어남.
‘PASGT 개선’ 시도에 대한 한계
- 패드나 턱 끈 시스템을 교체할 수 있지만, 무게·헬멧 테두리(림)·귀 컷 등 구조적 문제는 해결 불가.
- 개선 비용·번거로움을 감안하면 차라리 중고 ACH나 새 ACH 구매가 합리적.
결론
- PASGT에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ACH(또는 하이컷 등 최신 헬멧)를 구입하는 것이 안전·편의 모든 측면에서 훨씬 낫다.
본문에서 보고 제일 웃겼던 파트 :
PASGT 헬멧을 가지고 있다면 아마도 세 가지 중 하나를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빌어먹을 구찌 faggot, 어떻게 감히 내 미학을 모욕해! 가서 하이컷 입어, LARPer!"
"헬멧의 문제점을 고칠 수 있나요?"
"와, 이건 완전 개똥이야. 이게 얼마나 심각한지 전혀 몰랐어. 어떻게 해야 할까?"
옵션 1 에 해당한다면 PASGT 헬멧이 필요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충분한 뇌 손상을 입었기 때문에 헬멧을 착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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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헬멧들보다는 떨어져도 작은 파편이나 비산물은 확실히 방호하니까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ㅇㅇ..
도입이 80년대에 별 개량이 있던것도 아닌데 방탄장비 초 상향평준화된 요새기준으론 당연히 쓰레기취급이지
다른 단점들이야 눈 딱 감으면 어떻게 되겠는데 백페이스 변형 대책 없는건 치명적이더라.
ㅇㅇ 애초에 방탄성능부터가 현대기준 미달임... 화이바는 가볍기라도하지 얘는 그것도 아니고
40년 전에 처음으로 나온 케블라 헬멧인데 지금 나오는거랑은 차이가 있을수밖에;;;
ㅋㅋㅋㅋ 맵네
비슷한 시기에 영국 mk6나 좆선군 화이바 뽑는거 보면 joat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