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uss 줌왈트를 시작으로 두번째로 줌왈트급 구축함에 극초음속 미사일 통합이 시작됐음. 통합되는 극초음속 미사일은 IR-cps로 미 육군의 lrhw 다크이글 hgv의 해군 버전임. 줌왈트급은 두개의 ags 병신 함포를 제거하고 4개의 미사일 튜브가 들어감. 각 튜브는 3발의 cps가 탑재 되어 총 12발의 cps가 장착됨. 작년 1월에 개량에 들어간 uss 줌왈트는 작년 12월에 개량이 끝났고 올해 테스트를 마친 후 전력화될 예정. 이번에 개량에 들어간 uss 린든 b 존슨은 26년까지 개량을 마치고 27년에 테스트 완료 후 실전배치 예정임. 아무튼 이번 개량으로 줌왈트급도 병신에서 밥값은 하는 함선이 되길..

https://www.navalnews.com/event-news/sna-2025/2025/01/us-navy-begins-hypersonic-integration-on-uss-lyndon-b-johnson/

추가로 밑에 줌왈트 글이 있어서 보충하자면 설계단계에서는 x 밴드인 spy-3와 s 밴드인 spy-4를 같이 사용하려 했음. 장거리 탐색으론 spy-4를 추적 및 미사일 유도에는 spy-3를 사용하는 식으로. 근데 예산이 터져서 spy-4가 나가리된 이후론 탐색거리 짧은 spy-3만 있는 반쪽짜리 배가 되어버림. Spy-3의 최대 탐지거리는 320km임. 거기다 전투체계도 달라서 sm-3과 sm-6도 못써서 bmd도 못함. 다만 sm-2는 통합이 됐다는 썰도 있음. 왜 sm-2 안 쓰는 지는 몰루? 암튼 지금 줌왈트가 탑재한 대공미사일은 essm이 다라는 슬픈 이야기.. 이후 sm-6은 어캐어캐 통합했다는 썰도 있는데 이거도 카더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