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놈들이 생각하는 "중급기"는 "타국의 주요 전력과 붙어서 승리를 확신할 수 있는 수준" 임. 그래서 컨스텔급에 이지스부터 시작해서 미니 KDDX 수준으로 기획하고 그마저도 못 미덥다고 더 덕지덕지 붙이다가 개판난거라...... 미 해군 수뇌부가 전면전 소모전을 각오하지 않는 이상 답 없음
익명(typeclassstr)2025-01-17 21:39
답글
미국의 조선 역량을 따져봤을 때 많은 수가 격침당하면 복구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수뇌부가 가급적이면 고강도 상황에서도 배를 잃지 않으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임
익명(typeclassstr)2025-01-17 21:40
굳이 IEP 추진까지 시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그리고 kddx가 컨스텔보다 조금 더 클걸?
ㅇㅇ 1(218.38)2025-01-17 21:33
답글
그래서 kddx와 충남급의 중간정도가 딱 맞지 않을까 싶음.
글쓴 ㅇㅇ(211.202)2025-01-17 21:35
답글
아....kddx하고 충남급 중간 체급이 딱 컨스텔레이션급 이었구나. kddx 7000톤대를 만재 배수량으로 착각함
미해군이 OHP급 중급기 함정을 도입할 일이 없음
애초에 컨스텔급도 럭키 OHP로 기획했는데 뜯어보니 개판이자너
중국 해군 성장세 보면, 다시 숫자도 신경써야 하는 시기 아닐까
저놈들이 생각하는 "중급기"는 "타국의 주요 전력과 붙어서 승리를 확신할 수 있는 수준" 임. 그래서 컨스텔급에 이지스부터 시작해서 미니 KDDX 수준으로 기획하고 그마저도 못 미덥다고 더 덕지덕지 붙이다가 개판난거라...... 미 해군 수뇌부가 전면전 소모전을 각오하지 않는 이상 답 없음
미국의 조선 역량을 따져봤을 때 많은 수가 격침당하면 복구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수뇌부가 가급적이면 고강도 상황에서도 배를 잃지 않으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임
굳이 IEP 추진까지 시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그리고 kddx가 컨스텔보다 조금 더 클걸?
그래서 kddx와 충남급의 중간정도가 딱 맞지 않을까 싶음.
아....kddx하고 충남급 중간 체급이 딱 컨스텔레이션급 이었구나. kddx 7000톤대를 만재 배수량으로 착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