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진짜로 44년 넘어가기 전까진 '독일 전체에 연료 부족' <- 이 상황이 잘 안 일어나고, 있는 연료를 못 옮기는 상황이 더 잦은데



그렇다고 어 독일 연료난 별로 안 심각했던거 아님? 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게



산업부문이든 군사작전이든 당연히 지들 갖고 있는 기름에 맞춰서 계획을 짜놓은거라... 



보통 뭐 부족하다 쪼들리다 하는애들 그냥 데이터 한두줄만 보면 저런경우가 절대다수임.  (그냥 하루아침에 모든 시스템 개같이 망가졌다던가 그런 경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