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대급
드론 탐지능력 갖추기
전자전 대응장비 갖추기
중대급
드론 분류후 식별가능한 탐지기 갖추기
대대급
하위제대에 공유가능한 전자전 시스템 갖추기
대공포 등 하드킬 장비 갖추기
여단급
독립적인 드론전 전담소대들을 갖추기
중형 조기경보드론에 대항 가능한 지향성 에너지 시스템 갖추기
전자전 지휘통제
사단급
하위제대의 대드론 방어구역 및 전투지경선 조정
기타
1. MQ9 리퍼나 글로벌호크 같은 애들은 대드론 작전의 대상이 아니라 항공전 대상임
2. 대드론 사이트를 장착하여 병사들의 대공화망을 보완할 수 있음. 샷건은 최후의 방어수단임. 그러나 병사들 사격술에 의존하는 것은 최악의 전술.
3. 특수탄을 사용해 50구경이나 14.5밀리 중기관총의 대드론 능력을 증대할 수 있음
4. 가장 효과적인 것은 자체 탐지-분류-대응이 가능한 게파트같은 자주대공포임. 문제는 비싸다는 점임. 지상작전 지원에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음
5. 25-40mm 주포로 무장한 보병전투장갑차들에게 레측기와 전자신관 물린 특수탄을 제공해 대드론전 능력을 기를 수 있음. 여기에 해당 보병전투차가 고각사격이 가능할 경우 비교적 쉽게 대드론전 능력을 일신할 수 있음. RWS 장착도 좋은 방법
6. 맨패즈는 크게 3가지 문제가 있음. 첫째, 중고도 UAV를 상대하기에는 사거리 문제로 계륵임. 둘째, 격추할 드론에 비해 비싸 가성비 안 나옴. 셋째, 소형 드론과 FPV드론 상대하기에 비효율적임
7. 대드론 SAM은 싸고, 많이 들고 다닐 수 있어야 효과적임. 그리고 주로 중고도 이상에서 날아다니는 ISTAR 드론을 상대하는 데 써야 함
8. 공격적 대드론전은 지상운용팀을 잡아족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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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치즈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