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우크라가 나토화 된다면
문앞까지 들이닥친 나토가 러시아 자신을 침략이라도 할까봐 겁을 내는것인가? 그래서 우크라의 나토화를 반대하는것인가?
그렇다면 나토가 러시아를 침공한다면 중국이 자동으로 러시아 편에 서서 자동참전한다는 조약이라도 맺으면 해결되는 문제 아닌가? 무엇이 문제임?
아니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침략은 나토가 도와주지 않는다는 조약이라도 맺으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그러니까 핵심은 러시아는 우크라의 나토화를 왜 꺼려하냐는거지. 정말 나토가 러시아를 해코지하는걸 두려워하는건가?
간보다가 우크라 재침공할거니까
그런 이유뿐이라면 어째서 우크라이나는 나토 가입을 못하는거지? 못할 이유가 없는데. 우크라이나가 지금 당장 나토가입을 한다면 러시아가 화나서 나토랑 전쟁이라도 하게 되는건가??
핵심은 러시아가 나토안에 들어갈걸 염려하는거임 그럼 지가 했던짓 나중에 다까발려지고 병신쓰레기가 되니간
아하! 이건 좀 파격적이고 흥미로운 시각이군. 우크라가 나토화 된다면 러시아 시민들도 나토에 설득당하고 감화되어서 러시아도 곧 나토화되어버린다는건가? 모스크바는 그것을 두려워하는것인가?
북한처럼 서양물 먹은새끼 배척하는거같은느낌인거지
당장 북한코앞에서 한국전선은 24시간 불들어오는거보고 공항인줄알았다는데 넘어오고 나니까 그냥 전기가24시간 들어오는거보고 충격이었다는 증언도있으니
그렇군. 그런 경우라도 나토는 폭력적인 수단을 쓰지 않을터인데, 러시아는 나토를 침략할 명분이 없어. 러시아 시민들도 정말 러시아제국을 만들 속셈이 아니라면, 나토화를 거부할 이유는 없잖아. 러시아 시민들은 나토화를 거부할 이유는 없다고 봐. 지금 러시아 경제도 안좋은데, 유럽과 으쌰으쌰 한다면 더 좋을텐데??
우크라이나랑 러시아가 말이통한다는게 문제임 전쟁안했으면 국경도넘고 서로친척도있고 그런사이인데 나토들어오고나서 우크라사는애가 여기 잘살고좋다 해보셈 러시아 붕괴까지도 갈수있다고봄
왜우리는 병신이지 하고 생각이들고나면 푸틴이 병신이라는 생각이 안들수가없음 그럼 당연히 ..
그게 두려웠다면 모스크바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 안됐지. 침공 안하고 뻐겼다면 우크라는 나토가입 안하고 중립국이 됐을수도 있는데, 이제는 뭘믿고 우크라는 나토가입을 안하냐. 어려운 문제가 됐다.
그래서 신속하게 따고 나올려했는데 발목잡힌거지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거지 뭐
러시아가 생각보다 더 무서운 나라구나. 러시아의 경계는 생각보다 더 심한것이었어.
우크라이나가 먹히면 러시아 경제중심들 뚫리는거 순식간이니까. 지리적으로 벨라루스부터 모스크바에 이르는길까지 자연장애물이 없어서 히틀러 나폴레옹같이 한번 밀고오면 순식간에 밀릴수밖에 없음. 그래서 러시아는 완충지대를 원했던거고. 거기에 우크라이나는 역사적으로 같은민족이란 개념이었는데 그놈들이 갑자기 적으로 돌아선다 생각하면 개열받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