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특수 작전 중 처음으로 북한 군인을 포로로 잡은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SSO) 전사들에게 보흐단 흐멜니츠키 3급 훈장과 3급 ‘용맹’ 훈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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