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호크 패트리어트같은 대공미사일과 미스트랄 천궁같은 맨패즈는 대거 공군으로 넘어갔고
근데 비호 천마 발칸 이런건 왜 육군 소속으로 남아있는 거임?
그리고 천호 200대 더 뽑는다는데, 육군이 도로 방공전력을 확충하면 공군에 병과째로 넘긴 의미가 없는거 아님? 오히려 자체 방공병과 부활시켜야 하는 수준 아닌가
그래서 호크 패트리어트같은 대공미사일과 미스트랄 천궁같은 맨패즈는 대거 공군으로 넘어갔고
근데 비호 천마 발칸 이런건 왜 육군 소속으로 남아있는 거임?
그리고 천호 200대 더 뽑는다는데, 육군이 도로 방공전력을 확충하면 공군에 병과째로 넘긴 의미가 없는거 아님? 오히려 자체 방공병과 부활시켜야 하는 수준 아닌가
고도 5km이상 요격하는건 공군 그이하 저고도는 육군이 맡는걸로 암
맨패즈류도 중고도 이상 닿나
자주방공의 차이아닌가 땅깨작전에 필요한 최소한의 스스로를 지킬 방어 무장하고 공군작전에 필요한 대공무기는 어느정도 나눠나야지 천호는 팔짧은 자주방공인데 - dc App
잠깐 이름이 미사일 사령부였던거 생각하면 레이더체계랑 관련있는 미사일만 옮겨간게 아닐까
최소 사단급 부대에 배속되어서 예하 부대 따라다니면서 저고도 야전방공 해줘야하는데 그걸 공군 줘버릴 수는 없음
천호도 발칸 대체로 들어감
둘이 목젇이 다름. 비호 천마 발칸 이런건 야지부대 엄호하는거고. 공군소속은 지역 전체를 방어하는거고
그 해항대 같은거지. 항모소속 전투기들이 날틀이라는 이유로 공군소속이면 더 비효율적이잖아
저고도 방공은 육군, 고고도 방공은 공군이 맡는 것으로 이원화되었다고 생각하면 될듯. 천마나 비호복합에 달린 신궁, 휴SAM이라 하는 신궁 단독 시스템도 결국에는 단거리, 저고도 방공체계인 셈이라.. 물론 천궁 같은 애들은 당연히 공군 방공포병이 맞음 ㅇㅇ
육군 야전방공용(발칸 신궁 비호 천마)과 공군 기지방공용(발칸 신궁 천궁)은 별개지. 육군만 발칸 굴리는 게 아니라 공군도 비행단과 사이트마다 발칸 많이 있음, 그리고 공군도 발칸 대체한다고 천호도 도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