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에서 북괴군을 높게 평가하는건 항복을 잘 하지 않는다(군율이 잘 잡혀있음), 체력이 좋다 정도임.
잘 잡힌 군율과 체력은 중요한 요소임. 그런데 이게 효율적으로 발휘되려면 개인단위 전투훈련과 부대단위 전투훈련이 잘 되어 있어야 함.
북괴군의 높은 사상자율을 보면 용감한 것에 비해 작전 능력은 낮다고 봐야 함.
우크라전 초반에 어떤 미국 장군이 후세인의 공화국 수비대가 러시아군 보다 정예라고 비웃은 일이 있었는데 북괴군 관련 썰도 비슷함.
미군도 공화국 수비대가 용감하고 항복을 잘 안했다는 점은 좋게 보지만 전술이나 훈련 수준이 낮아서 사상자가 많았다고 비판했음.
그걸 뒷받침 해줄 베이스가 없거나 비효율적인게 다행일지도
라이더 대변인은 이어 "파병된 북한군이 주로 보병 전력이며, 모든 면에서 볼 때 그들은 능력이 있다"며 "우리가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목격하는 것은 북한군이 분명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 나라꼴 보면 연상되는 수준보다 잘 싸운다지 어디 1세계 보병만큼 잘 싸운다가 아니니까
그래서 과대평가 딱히 아니라 봄
북괴가 전과를 존나낸다 한것도 아니고 병사들 잘 훈련되어잇다 위협적이다 정도니까 걸러듣는게 아니라 제대로 들으셔야지
ㅋㅋ 인지부조화와서 말 그대로 못받아들이고 뇌피셜굴리고 말 지어내는거 개웃김
군말없이 사지로 걸어가주는 병력이 공세의 알파요 오메가인 전장환경에서는 북한군만한 에이스가 또 없긴 해 - dc App
북한군이 매우 잘 싸운다면 루시도 총알받이가 아니고 충격군으로 제대로 썼겠지 전선돌격대 굴리는거 보면
상위제대 포병, 기갑지원이나 항공지원도 루시가 안해줘서 우크라 드론, 하이마스 불벼락 고스란히 맞고 앉아있던데
근데 그건 러시아군이나 우크라이나군도 마찬가지임 서로 대포병전 못이겨서 화력 그대로 쳐맞아가면서 작전하던데
소규모 분견대나 정찰보다는 대규모로 병력을 들판에 쏟는거 같긴 하던데 상위 화력 지원은 걍 러시아가 딸려서 그런건가
러시아가 딸려서 라기에는 우크라이나도 똑같은 방식으로 싸움 서로 드론 때문에 장갑차나 전차 쓰는게 상당히 제한적이라 서로 알보병 돌격함
저거 보니 그냥 항복할수 없으니(여러가지 이유때문에) 그냥 죽을때까지 싸우고 포로로 잡히는건 자폭할 방법도 없어서 잡힌것같은데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상대로 타격 심하게 받고 특정지역 뺏겼다거나 그런 거 아니면 그렇게 고평가할 이유는 없지
개인으로 자질은 우수한데 군대와 부대로는 개판이구만 - dc App
무기 보급 이 열악한 수준에 군대가 항복안하고 체력좋으면 존나 강한거 맞자너
체력 좋다고 하면 쟤네는 밥 잘 먹였나보네? - dc App
기본적으로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한 인원은 북한 내에서 충성심있고 훈련이 잘 된 인원을 나름 선정해서 뽑았을 가능성이 높음 당연히 얘들을 북한군 평균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음 거기다 김씨정권 존망을건 한미연합사와의 전면전 상황이라면 얘들은 최전선 보다는 평양이나 김씨일가 수호같은 방어적인 작전에 쓸가능성이 높으니 실제로 우리군이 얘들을 상대할 확률은 많이 낮을 것도 같고 - dc App
자국내 포지션 자체는 국내 특전이랑 비슷한 위치인가
왕정시대의 친위대랑 비슷한 위치라고 봐야지
걍 북한 정예들을 보낸거라 그래도 잘 싸우는 편이긴 하구나 하면 되는거지 왜 안 한 말을 지어내는거냐 군붕이들은
정권 보위 핵심이니까 다른 인민군들이랑 달리 제대로 훈련시키고 보급도 잘 해줬겠지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