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에서 북괴군을 높게 평가하는건 항복을 잘 하지 않는다(군율이 잘 잡혀있음), 체력이 좋다 정도임.


잘 잡힌 군율과 체력은 중요한 요소임. 그런데 이게 효율적으로 발휘되려면 개인단위 전투훈련과 부대단위 전투훈련이 잘 되어 있어야 함.


북괴군의 높은 사상자율을 보면 용감한 것에 비해 작전 능력은 낮다고 봐야 함.


우크라전 초반에 어떤 미국 장군이 후세인의 공화국 수비대가 러시아군 보다 정예라고 비웃은 일이 있었는데 북괴군 관련 썰도 비슷함.


미군도 공화국 수비대가 용감하고 항복을 잘 안했다는 점은 좋게 보지만 전술이나 훈련 수준이 낮아서 사상자가 많았다고 비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