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를 싣고가던 파병렬차가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철도반란
반란군은 렬차를 탈취하지만, 다음 력에서 기다리고 있을 로씨야 국가근위대 진압부대에 대비해 력과 떨어진 곳에서 하차
이후 많은 탈영병들이 야지에서 동사, 일부 생존자들이 로씨야 후방에서 약탈 등 범죄를 저지르며 후방 교란
또는
파병 수송선이 바다 한가운데에서 선상반란
선박을 탈취한 북괴들이 선박을 제3국으로 몰고가려 하지만 내분발생&선박 운용 미숙 등으로 표류
이후 로씨야 해군에 의해 격침되거나 제3국 영해에서 제3국 해군에 의해 구출
아 물론 정은이가 아니라 군붕이 입장에서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