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비슷한 체급의 장갑차라 엄청난 격차는 없지만 현재 개발돼서 배치된 것만 따지면 운표가 우세함
운표는 stanag level 4 방호력 확보한 반면
808은 대인지뢰만 막는 수준이고...
운표 파생형도 부시마스터 30mm 체인건 포탑 올려서 본격적인 ifv 라고 부를 수 있는 반면
국군이 ifv 취급하는 808은 40mm 유탄 달고 있는데, 이건 기본 운표 apc 사양임
>>> 수정 : 여기서 국군이 808을 형식적으로 ifv 취급하되 운용은 apc 처럼 하는 건 인지하고 있음
k808은 분류상 운표 IFV 버전이 아닌 오리지널 APC 버전과의 비교가 적절하다고 생각함
808은 그나마 페루 수출형으로 가야 stanag level 4 방호력 확보되나?
앞으로 808이 어떻게 개량되고 파생형이 나올진 모르겠지만 현시점 기준으로 운표가 더 나음..
게다가 운표 105mm포탑 장착형이 전고가 높다는 지적 받고 있지만 그건 D2 프로토타입이고 양산형에서는 전고 줄이겠다고 발표했음, 그리고 대만군 입장에서도 꼭 필요하기 때문에 계획이 엎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봄
대만 까는 건 좋은데 알고 까자 걔들도 국산화할 수 있는 거는 나름 열심히 한다
가격은 얼마임?
가격은 808보다 좋은 만큼 당연히 조금 더 나가긴 하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비슷한 체급의 타국 장갑차랑 큰 차이 안 났던 걸로 기억하고 대만 내에서도 국산화하느라 가격 존나 뛰었다 그런 얘기 없이 수백 단위로 양산중으로 알고 있음
ㄱㅅㄱㅅ
운표 가격 2백만 불은 2007년 초도 양산 가격 아님? K808 가격 12억은 2016년 초도 양산 가격이었고. 거진 20년 전 2백만 달러인데 운표랑 K808은 비교 대상이 아닐거 같은데...
k808 값 생긱하면 성능좀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음 k808 육군 납품이 12억 운표가 23억 페루수출형이 30대에 6000만달러 대당 약 29억 운표는 스펙만 보면 적당히 만든 장륜장갑차인건 맞음
12억? 사실이면 엄청 저렴하긴하네
ㅇㅇ808이 너무 저렴하게 내놓은 편이고 운표는 그냥 딱 평균치라고 생각함, 그냥 808 깔 생각도 운표 올려치기 할 생각도 없는데 군갤 글 중에 '대만은 자국산 자동차 브랜드도 없는데 장갑차를 어찌 만드냐' 이런 글들이 좀 보이길래 써봄
금마들 진짜 좆된 곳은 육군이 아니라 해군이라
그나마 잠수함은 초도함이라도 나왔는데 대형 수상함 꼬라지 보면 뭘 어쩌려는지 모르겠음
러우전보면 대만은 그냥 수상함 버리고 대함미사일이랑 잠수함 몰빵이 맞지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해군격차만 되도 우크라이나 수상함이 아무것도 못하고 자침되거나 전멸했는데 대신 대함미사일로 성과내잖아 근데 그 러시아보다 훨씬 강한 중국해군상대로 대만 수상함이 대체 뭘 하겠음? 대만이 아니라 한국 해군도 대만 위치에서는 할수있는게 없음
수상함은 그냥 버리는게 맞음. 대만 환경에서 전쟁터지면 아무것도 못함
운표가 잘 만들긴 했음 문제는 정작 궤도형 ifv가 없어서 그렇지
성능더좋긴한데 808은 말만 보전차고 걍 apc아니냐 ㅋㅋ 애초에 보전차라했으니 비교당해도 할말없지만
APC랑 ifv랑 비교하는건 좀 억울하지
가격도 존나 차이나는데
우리가 808를 ifv 로 분류해버린 문제는 그냥 제쳐두고라도, 그럼 운표 apc 기본 버전이랑 국군 사양 k808 단순 비교를 해도 부족하단 거지.. 그럼 운표는 중형방탄트럭이랑 비교해야 하는 건가?
뭔소리야 같은 ifv랑 비교해야 한다니깐
난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그럼 운표는 뭐랑 비교해야 하고 k808은 뭐랑 비교할 수 있음? 세계 각국의 장륜장갑차 예시 좀 들어주셈...
니는 그냥 운표가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모르는 좆병신새끼다 그냥 나무위키에서 기본 apc 버전 사진이라도 찾아보고 와라 병신새끼 에휴 이런 새끼랑 얘기를 하고 있었네
넌 그냥 신고게 넣음 완장이 누가 분탕인지 알아서 판단하겠지 에휴 운표 시리즈도 모르는 좆병신새끼랑 대화하느라 내가 본의아니게 섬짱돼서 운표 쉴드쳐주게 됐네 니랑 같은 1표 되느니 그냥 섬짱 할란다
ㄴ ? 갑자기 급발진하노 ㄷ
국군이 IFV취급하는건 말만 그런거지 운용하는거 보면 전혀아닌데 왜 IFV얘기 꺼내는지는 모르겠다
그럼 대만군 운표 apc는 국군 중형방탄트럭이랑 비교해야함? 본문에서도 써놨듯이 운표 apc 8x8 기본형은 k808 이랑 무장 완전히 똑같음. 국군이 ifv로 넣어버린 얘기는 그냥 아예 건들지도 말고, 운표 8x8 apc k808 둘 다 장륜장갑차 분류로서, 보병을 폭발물로부터 보호하는 운송수단으로서, 같은 비교 선상에 올리는 게 잘못됐다는 거임? 난 오히려 이게 이해가 안 감. k808 은 다른 나라 장륜apc랑 비교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만의 특별한 차량인가?
국군 ifv랑 비교하란 거지 얜 능지가 딸리나
ㄴ넌 뭐 장륜장갑차 얘기하는데 K21 같은 궤도형 장갑차랑 비교하자는 거임?
중형방탄트럭이 왜 나옴? IFV대 IFV, APC랑 APC하고 비교하라고 했더니 별 이상한 소릴하네
뭔 개소리여;; 니가 k808 IFV취급하면서 운표 IFV랑 비교했잖아..
아니 시발 운표도 APC가 있다고. 운표가 태생부터 IFV가 아니라고. 운표 IFV 는 30mm 부쉬마스터 단 거고 운표 APC는 40mm 유탄발사기랑 기관총 단 거야. 차대는 똑같고. 그럼 운표 APC 가 K808 이랑 비교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니네 운표 장갑차 사진은 봤냐?
"운표 파생형도 부시마스터 30mm 체인건 포탑 올려서 본격적인 ifv 라고 부를 수 있는 반면 국군이 ifv 취급하는 808은 40mm 유탄 달고 있는데, 이건 기본 운표 apc 사양임"
본문에서 내가 "운표 'ifv파생형'으로서 k808 보다 실전배치 된 게 있으니 k808보다 파생형 분야에서도 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했지 그걸 k808 이랑 비교했냐? 본문을 제대로 좀 읽어봐...
니가 IFV기준으로 비교했네? 그지?
상식적으로 운표 IFV버전이 있으면 국군의 다른 IFV버전하고 비교하는게 맞지않을까?
가격부터 두배쯤 차이나는데 당연히 스펙만 가지고 비교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그래서 내가 댓글에서 "국군이 808 IFV 취급하는 거 완전히 제쳐놓자" 라고 얘기를 했잖아, 왜 그건 안 보고 자꾸 운표 30mm IFV 버전이랑 K808 오리지널을 비교하려고 하냐. 나는 운표 APC형이랑 K808 비교하려고 한다니까.
님 진짜 맥락맹임? 내가 APC끼리 비교하는거 뭐라하는거 아니잖아.. 본문에 그렇게 써놓은걸 문제 삼았는데 왜 댓글에서 'apc끼리 비교하지 말란식으로 지적하냐고' 급발진하냐는거지;;
"상식적으로 운표 IFV버전이 있으면 국군의 다른 IFV버전하고 비교하는게 맞지않을까?" ← 1. 국군의 다른 IFV? 혹시 업체 제안형 NWAV 말하는 거? 그건 배치도 안 된 진짜 그냥 시제기인데 그걸 비교해? 2. 그리고 네가 첫 댓글로 "국군이 IFV취급하는건 말만 그런거지 운용하는거 보면 전혀아닌데" = 즉 808을 apc 로 쓰고 있다 라고 말을 했으니까, 나도 거기에 공감해서 지금 운표 오리지널 APC형을 말하는 거야. 그건 그냥 808이랑 똑같이 40mm 유탄발사기+기관총 달려있어ㅇㅇ 그러니까 동일 비교가 가능하지. 너 운표 파생형은 알고 댓글 다는 거냐?
무슨 얘길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난 몇번이고 얘기하지면 APC끼리 비교하는거 문제삼은적 없고, 왜이렇게 논점을 이상하게 잡는진 모르겠는데 IFV끼리 비교하려면 IFV와 같은 목적으로 운용되는 체계 비교하는게 맞으니 국군이 쓰고있는 IFV랑 비교하라는거고 ㅇㅋ?
저거 운표 30mm 부쉬마스터 예를 든 거는, 내가 그걸 K808을 IFV 취급하는 국군이랑 동일선상에서 놓으려고 써넣은 얘기가 아니라, 윗댓글에서 말한 것처럼 아직 제대로된 ifv 파생형이 없는 k808 에 비해 운표 apc 는 파생형이 실전배치 됐다는 점에서 점수를 줄만하다 라는 의도로 쓴 거지 그걸 k808을 까려고 한 말은 아니에요...
솔직히 말해봐라 너 운표 CM 시리즈 모르지? 모르면서 그냥 '아 운표는 처음부터 30mm 달고 있는 IFV 구나, 글쓴이는 왜 그걸 k808이랑 비교하지?' 이렇게 생각하고 댓글 단 거지? 예 아니오로 대답 해보셈. 내가 본문에서 말하는 비교는 운표 APC 버전과 K808 이 동일한 임무인데 stanag level4 방호력 확보한 게 고평가할 만하다 라는 취지에서 쓴 거임
그니까 APC에 화력증가 파생형 버전이 있으니 고평가 받는다고? 그럼 K808도 천호 개량판있으니 자주대공포 개량 버전 없는 운표랑 쌤쌤인가? 파생형 버전 만드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냥 군의 판단하기에 유용하다 싶으면 개조해다가 쓰는거임. 우린 105mm 고화력 버전 만지작 대다가 개량 필요성 때문에 넘어간거고
ㄴㄴ운표는 예전부터 대만이 운용하는 APC인거 알고있었음
"운표 파생형도 부시마스터 30mm 체인건 포탑 올려서 본격적인 ifv 라고 부를 수 있는 반면 국군이 ifv 취급하는 808은 40mm 유탄 달고 있는데, 이건 기본 운표 apc 사양임" 니가 이렇게 달았길래 윗댓이나 나나 APC를 IFV 개조한걸 명칭만 IFV인 APC랑 비교하면서 까내리네? 라고 생각한거임
내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895392
좀 옛날에 이거랑 관련있는 글인데, 나도 k808 apc 처럼 쓰는 거 앎 근데 운표 오리지널 apc 버전은 처음부터 가격을 살짝 감수하더라도 stanag 4 를 달성하고 뽑힌 반면, k808 은 apc 처럼 쓰면서 운표에 비해 폭발물 방호능력이 부족하다는 걸 지적하면서, 위에 댓글에 쓴 대로 '대만은 자동차도 못 만드는데 장갑차, 전차를 어케 만드냐' 라고 말하는 사람한테 알기 쉽게 808이랑 비교해서 대만도 나름 만들 줄 안다 라는 걸 짧게 말하려는 취지였음.. 물론 808이 값싸게 대량으로 뿌린다는 장점도 이해하기 때문에 808 까내릴 생각도 없고.
나도 K808 하부 방호력은 조금 아쉽긴함. 지뢰방호력 올리면 무게중심 올라가서 전복 확률때문에 어쩔수 없다지만.. 그리고 대만은 특장차 업계도 나름 튼튼해서 한국 ADD같이 사업 주도할 제대로된 단체만 있어도 장갑차 만드는건 어렵지 않을거임. 애초에 아프리카에서도 만드는게 장갑차인데
나도 목적 자체가 그냥 대만은 장갑차량이란 건 아무것도 못 만들더라 이거에 대한 반례를 보여주고 싶어서 짧게 쓰다보니, 다시 읽어보니 오해할 여지가 있었던 것 같다 언성 높아진 건 미안하다
나도 지금보니까 좀 오해의 여지가 있게 썻네. 근데 대만 산업력 얘기하자면 운표 기반이 되는 CM-31이 Timoney회사 장갑차의 면허생산이고 섀시/서스펜션, 엔진, 변속기 전부 외산인 운표에 비해 100%에 가까운 국산화율인 K-808의 산업역량을 비교하는건 좀 다른 얘기긴함. n-wav까지 가면 격차가 한없이 크고
국군이 808 IFV라 한건 머 지들이 그렇게 부르겠다는데 어쩔 수 없지. 근데 실질적으로는 IFV로 안 쓰긴함. 808의 도입목적은 BTR이랑 완전히 같음. 싼값에 대량으로 장갑차를 도입해서 보병생존성과 기동성 향상이니까 그래서 808운용제대는 기계화/차량화부대로도 안 치고 도식도 기존에 쓰던 보병도식이랑 차량화보병도식 병행해서 씀.
808 IFV 드립은 차후 개량될 808에 대한 예비명칭 겸 세일즈목적이 더 크긴함. 또한 808은 KM900과 기존 2작사 차보대대역량 일부를 대체하려고 했었고 806이 이렇게해서 나온거라 운표나 복서 같은 물건이랑은 비교대상으로 치기도 어려움. 그나마 체급만 치면 빨갱이들 BTR60, 타이어식준마랑 동급임. 물론 성능은 우리쪽이 아득하게 좋지만.
글쓴이 진짜 불쌍하네 글 이해못하는애들이 왤캐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