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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본이 한정되어 있는 주관적 자료이니 일반화 할 수 없습니다.

⚠+ 반박시 님들 말씀이 다 맞음




1. 니일 내일 구분에 집착함


행정업무는 출타 등 공석일때 대리자 임무수행 강조하고 여러 빌미로 서로 짬때리고 토스하고 발광을 하면서,


정작 전투임무는 신분을 막론하고 니일 내일 칼같이 따지려 듦.


어떤식이냐면, 

간부가 편제화기 분해결합도 못하는걸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분대장이 본인은 통신병이 아니므로 999K를 숙달할 필요성이 없다며 숙달을 거부하고,

비전투 병과는 자신들의 주특기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본인들은 전투원이 아닌 비전투원이며 전투로부터 자유로운줄 앎.




2. 스스로 싸울 자신은 없으면서 전쟁이 나면 막연히 이길거라 생각함


북괴 거지새기들이 전쟁나면 먹을걸 찾아 알아서 항복할것이라 믿으며,

더러는 '첨단무기' 의 환상에 젖어서

그 유명한 K-9 자주포가 불을 뿜고, '현무라던가 뉴스에 나왔던 미사일' 이 북한 곳곳에 쇄도하고, '한미연합 공군전력' 이 적 지상군을 다 파괴해서 우리(육군) 할 일은 잔적소탕 뿐일것 이라고 맹신함.




3. 전쟁나면 살인을 해야한다는걸 납득하지 못함.


위의 2번 내용과도 결부되어 있으며, 대체로 그나마 소령이하 특전사 간부들이나 돌기갑 친구들 대부분이 다행히 어렴풋이 염두는 하고 있음, 


그 외 야전에선 하위제대던 상급부대 참모부서던 비전투병과는 물론이고 전투병과라 할지라도 대위 소령 이상 장교단은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음. 그들은 그저 회사원임.


오히려 군종장교들이 보병장교보다 총기로 적을 죽일 정신적 준비가 잘 되어있음.





4. 전사적 자질 배양, 군사지식 탐구를 혐오함


그들에게 군사지식은 교육기관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위해 공부하고,

훈련때 아는것을 드러내서 눈깔점수를 받고,

그럴듯한 문서를 만드는데 필요한 배경지식 딱 그정도임.


오해하면 안되는게, 군사지식이라는게 

뭐 대단한 군사지식을 얘기하는게 아님.


전차, 장갑차 구분 못하는 ㅂㅅ,

건물내부 CQB 할때 K201을 실내에서 쏘자는 ㅂㅅ,

이전 부대에서 본인 영점이 좌3하5 니까 새로 지급 받은 총기도 최초가늠'좌' 로 맞춘 뒤 좌3하5 하면 된다는 ㅂㅅ,(와중에 최초가늠자 맞추는법도 모름)

등등 많은 ㅂㅅ들이

나 육사 나왔네, 나 고군반 수갑찼네, 내가 어디어디 중대장 했네

하고 자부심을 갖고 군생활들을 하고계심


이런 조직 속에서 평가간에 지혈대를 단단하게 FM대로 적용한다? 

그걸 다른 사람들이 본다?


눈깔 1개만 있는 ㅂㅅ들만 사는 마을에선, 눈깔 2개 있는 사람이 장애인 취급받는걸 경험할 수 있음.


누군가는 좋게 볼 수도 있지만, 남들과 다르게 튀는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는 안좋게 볼것임.




5. 내로남불 군기강 확립


소총을 왜 그렇게(양손으로 파지하고) 들고다니냐, 전쟁났어?

 >>> 11분 뒤에 훈련 진지하게 임하라고 꼬장부림


사제 전술화는 안튀는걸로 신어라

 >>> 방탄판 뺀거 졸라 튐


사제 멜빵끈? 보급품도 괜찮은데

 >>> 수통 안씀, 스벅 텀블러 씀 


인식표를 차고다녀? 웃긴놈이네

 >>> 그러면 가발은 안웃긴줄.. 아니다 이건 내가 잘못한듯.

액상이랑 전담은 졸라 잘갖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