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7.92mm가 실상 8mm였다는 거 보면, 아리사카 6.5에서 7.7로 올린 거 보면 하긴 어차피 볼트액션 제압사격 보다는 일발필주 견적필살이라 쎄면 장땡인가 싶긴 함 아니면 저때도 탄 구경/운동에너지 목표치에 반동도 어느정도 따졌나?
독일군 보병분대는 기관총 링크탄을 1000~2000발씩 지고 다녔다던데 휴대성 신경 안쓰던 낭만의 시대였던듯 - dc App
그 당시 보병 메타는 초장거리 저격용 조준기까지 달아줄만큼 원거리 저격질에 진심 이었던 지라 그런게 아닐까 싶음
볼트액션은 어차피 구경 줄인다고 연사력이 늘지 않으니깐 단발 반동 감당가능한 한계까지 발 당 위력을 늘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