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그래도 소련 깡촌에서 끌고온 놈들 보다는 교육받았고 상대하는 모든 소련군이 중전차를 끌고 다니는 건 아니잖아 소총병 대 소총병으로 붙으면 죄다 그리 졸전했을 이유 모르겠네 아무리 전투의지 어쩐들
소련을 너무 병신으로 보고 있는데
독일군이 이 병신 동맹국 새끼들하고 자기 잘못들까지 다 책임전가해버려서 그렇지 나름 싸움
침략전쟁 받은 국민과 명분없는 침략전쟁에 끌려온 외국인이랑 사기가 같을리가
그저 끌려왔다기에는 다들 파시즘 열풍에 침략의지와 러시아/공산주의에 대한 적개심들 있었지 않나
그리고 독일군도 병력 장비 숫자 다 밀렸는데 동맹국은 뭐 제대로 되어있었을까
우크라이나처럼 소련에 데인거 있었음? 멸망시킨 러시아제국 생각하고 분노했을거 같진 않은데
헝가리, 루마니아 둘 다 러시아-소련에 역사적으로 악연 있잖아. 뭐 그거 가지고 연관짓냐 그러면 어쩔 수 없긴 함..
트리아농으로 오체분시당한거 제대로 수습도 못하던 헝가리나 병신 왕 밑에서 허구한 날 쿠데타나 터지던 루마니아 상태가 소련에 비해 별로 나을것도 없어서;; ㅋㅋ
앗....
독일이 그 추축 동맹국 자원까지 빨아먹고 싸운거임
그러고 지들 잘못까지 덮어씌운거지 씹새들임 ㅇㅇ
공산주의가 싫다... 공산주의자들 내 땅에서 몰아내고 싶다....정도까지나 어느정도 동조했지 ㅅㅂ 수백km 동쪽까지 가서 슬라브인들을 절멸시키지 않으면 우리 민족의 미래가 없다 <- 이걸 동의한건 아니라 ㅋㅋㅋ
ㄹㅇㅋㅋㅋ
ㅋㅋㅋㅋ 그리 해설하니 이해 가네
지들보다 못난 병신들 말고는 동참할 이유가 없어서
추축국 이탈리아 정도 빼면 나름 준수했는데. - dc App
애초에 장비를 고기방패보다 좀 나은 수준으로 줘놓고 측면을 통째로 맡겨놨는데 뭔가 문제가 안생기길 바라는게 개새끼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