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제 5함대 예하의 프리덤급 LCS Uss 인디애나폴리스, Uss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두 척에 방공 기능이 추가된 롱보우 헬파이어가 탑재 되었음. 두 함선 모두 후티 문제로 홍해에 파견 된 함선으로 인디애나폴리스는 24년 9월에,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은 24년 11월에 롱보우 헬파이어 장착을 완료했다고 함. 롱보우 헬파이어를 탑재한 이유는 후티 반군의 드론 때문으로 두 척의 LCS는 대드론 작전이 가능하나 실전에서 드론은 격추시킨 일은 없었다고 함. AGM-114L 롱보우 헬파이어는 대공 기능으로 개량된 헬파이어로 미 육군의 차기 야전방공인 DM-SHORAD와 미 육군 아파치에서 드론 요격용으로 사용되어왔음. 다만 SHORAD에는 간섭 문제로 제거 된 걸로 암. 이번에 개량받은 두 척의 LCS는 총 24발의 롱보우 헬파이어를 탑재하게 됨. 미 해군은 이 두 척을 시작으로 LCS 전반적으로 추가적인 vls를 탑재하는 등의 소소한 개량을 하려고 함. 어떻게는 LCS를 써먹으려는 미 해군의 눈물겨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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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Navy LCS Receive Upgraded C-UAS Hellfire Missiles - Naval NewsU.S. Navy LCS can now down drones using Hellfire missiles through a new upgrade on the class' Surface-to-Surface Missile Module.www.nava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