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거야. 그게 장교다”


기초군사훈련을 다녀오기 전 집체교육 때 선배가 하신 말씀이었다. 

아 역시 장교라는 직업은 뭔가 느낌이 다르구나..


근데..

‘죄송합니다’는 내 군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