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건류하면 나오는 메탄올, 아세톤, 기타등등의 가연성 기체들을 이용해 소(짤정도)~중규모(3000cc자동차엔진) 가솔린엔진은 가동이 쌉가능함당연히 최대한 기계를 써야지 왜 회귀하려고 함엔진오일은 피마자유 써
DOHC 직분사 엔진에 저런거 넣었을 때 일어나는 일은 책임 못 짐...
캬뷰레터 전용 ㅋㅋㅋ 자동차 엔진도 좀 뜯어내고 캬뷰레터 만들어서 넣으면 되지 ㅋㅋ
국내엔 캬부레터를 생산하는 회사가 없는것 같아서 더욱 아쉽... 미국은 일부러 대배기량용 캬부레터도 만들던데
우리나라는 매연 문제, 연비 문제 때문에 199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기화기 기반 엔진을 퇴출시킴.
그런 역사적인 얘기는 이미 알음... 당연히 전세계적인 추세였지만.... 미국은 좀 특수하긴 해
미국이 OHV 대배기량 엔진에 대한 로망이 좀 있지
아포칼립스에서 점화플러그같은거 만들수잇나
점화플러그는 좀 흔하잖아 뭐 대홍수가 일어나서 다 쓸려내려간것도 아니고 그정도는 파밍가능하지
근데 저거 엔진 감당할만큼 기름 생산 가능함?
일제가 송근유 뽑아쓴건 들어봤는데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유의미하게 뽑아 쓸 수 있을지 궁금하네
나무만 잘 넣어주면 가능함 미국에 보니까 저런 프레퍼를 위한 우드가스발전기도 풀세트로 팔던데?
일단 "건류"라는 행위가 쉽냐고
도구만 있다면 어렵진 않지
건류자체만 하자면 그냥 깡통에 나무 넣고 구멍 작은거만 뚫어서 불속에 넣으면 그 구멍에서 나오는 불꽃이 건류에 의해 나온 인화성가스에 불이 붙은거임
숯을 만드는거랑 똑같은데 숯을 만들떄는 그 가스를 태워서 버리지만 쟤는 그 가스를 모은다는거
목탄도 쓸수있을까
목탄은 이미 건류가 완료되어서 숯이 된것에 여러가지 섞어서 뭉친거잖아 그래서 안됨
그 과정이 쉽지 않겠는데